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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썸머 시즌이 시작됐다. 하지만 신나게 바캉스 계획을 세우다가도, 바캉스 후 다가올 피부 문제는 모든 이의 최대 고민거리. 자비 없이 내리쬐는 폭염 아래 폭삭 늙지 않기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열 받은 피부 고민 All Kill 솔루션을 준비했다.




  피부 온도 상승 주의보, 열 받은 피부에 무슨 일이?  

무덥고 뜨거운 한여름의 바캉스, 피부는 고온의 열기에 괴롭고 목마르다. 피부 열은 하루에도 수도 없이 마치 불고구마가 된 마냥 피부를 붉게 달아오르게 한다. 또한 눈으로 보이는 번들거림과 달리 피부는 왠지 모르게 거칠고 푸석해져 피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무더위를 겪고 나면 피부가 유독 나이 들어 보이는 것은 착각이 아닌 현실로 다가온다. 여름의 기후와 환경적인 조건들은 자칫 방심하면 피부에 겉잡을 수 없는 노화의 흔적들을 남기는 트리거로 작용하기 때문. 특히 요즘 같은 한여름 날씨에는 10분만 걸어도 피부 온도가 41~43℃까지 급격하게 상승한다. 피부 온도가 상승된 상태가 지속되면 ‘열노화’ 그리고 ‘탈수피부’를 유발하고, 이로 인해 한순간에 피부가 폭삭 늙어버릴 수 있다는 것. 여름이 지나간 후 망가질 때로 망가진 피부 컨디션에 절망하고 후회하며 케어를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 7월, 뜨거운 여름날에서 피부를 보호할 만반의 준비, 피부에 충분히 공을 들여야 할 시점이다.




 
   

피부가 열을 받으면 이로 울 것이 하나도 없다. 여름철 자외선 차단에 대한 중요성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광노화에 비해 열노화에 대한 경각심은 아직 부족하다. 가장 놓치기 쉬운 피부 노화의 원인이 바로 피부 열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기본적으로 체내의 적정 온도는 36.5℃이며, 31~32℃가 피부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적정 온도라 할 수 있다. 손등을 뺨에 대보았을 때 손등보다 뺨의 온도가 높은 상태가 반복되고 지속되면 열노화에서 안전할 수 없다.

   

   Q .  부 온도를 높이는 주원 인은?
  렇다면 열노화는 왜 발생하는 걸까? 열노화를 유발하는 자극원은 크게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첫째,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어 피부의 자가열 흡수로 온도가 상승하는 경우로, 태양광선 중 적외선이 열노화를 유발한다. 적외선은 긴 파장으로 피부 깊숙이 흡수되어 진피 층까지 도달하기에, 어찌보면 자외선보다도 피부에 위험할 수 있는 요소인 것. 세계피부과 학술대회(WCD)는 적외선이 자외선만큼이나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는 임상 연구를 통해 발표한 바 있다. 대개 가는 주름은 정상적인 노화의 프로세스와 관련이 있지만, 깊고 굵은 주름은 적외선과 같은 외부 요인에 의해 발생하게 되며, 개선이 쉽지 않다. 둘째, 사우나, 반신욕, 매운 음식 섭취, 기복이 큰 감정 변화 등의 자극원을 통해 온도가 상승하는 경우이다. 일상에서의 사소한 자극 요소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Q. 피부 온도 상승이 일 으키는 열노화란
피부 온도가 41℃ 이상으로 높아지면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인 ‘기질단백질분해효소(MMP)’의 발현이 증가하게 된다. 증가된 기질단백질분해효소(MMP)들은 콜라겐 합성을 현저히 저하시키고,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Cytokine)을 급증시켜 진피층 탄력섬유마저 분해시킨다. 유독 여름철에 피부가 탄력을 잃고 늘어지는 느낌은 바로 이 때문. 뿐만 아니라 피부의 온도 상승은 체내 온도계와 같은 역할을 하는 열 수용체인 TRPV-1을 증가시켜 자체적인 열 발생량을 높인다. 더불어 혈액 순환을 비정상적으로 활성화시키고, 피부세포에서 혈관세포 생성인자의 합성을 증가시켜 새로운 혈관이 합성되도록 자극한다. 열에 의해 생성된 혈관에는 염증세포가 모이게모이게 되며, 염증반응을 통해 피부는 염증성 홍조 등의 문제들이 발생하며, 피부에 열 자극이 반복되도록 만든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는 피부 열로 인해 다크 스팟이 생기기도 한다. 그 예로 전통 무슬림 의상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중동지역 여성들의 볼에 불균일한 과색소침착이 발견되고 있는 것. 피부 열이 멜라노사이트를 자극하여 과색소 침착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이렇듯 피부 온도 상승으로 인한 피부 열이 지속되면 깊은 주름과 색소침착, 피부 손상을 야기하는 일명 ‘열노화’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피부 온도를 다스리는 스킨케  T/I/P 
뜨거운 열이 피부 노화를 일으키듯,  지나치게 차가운 쿨링 케어는 오히려 리바운드 효과를 일으켜 피부의 자극이 될 수 있기에 섬세한 쿨링 트리트먼트가 필요하다. 피부의 냉감을 인지하는 피부센서, 일명 쿨링 시그널이 활성화되면 신호물질을 방출하고 항체 생산량을 증가시켜 피부의 면역력 또한 강화된다. 주기적으로 적절한 냉감 자극 피부센서가 활동하게 되면 피부장벽이 강화되고 보습력이 증가해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저항성 또한 높아지기 때문. 이에 자극된 혈관의 팽창을 방지하여 피부의 홍조를 가라앉히고 균일한 피부 톤을 유지할 수 있다.

피부 온도를 낮추기 위한 홈케어 루틴 시, 다음의 세가지는 꼭 기억하자. 첫째, 피부의 온도를 올리는 자외선에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이다. 단, 화학적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유기자차의 경우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식에서 피부에 일부 열을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징크옥사이드, 티타늄디옥사이드 등의 물리적 자외선 차단 성분이 함유된 무기자차를 선택하여 열을 유발하는 적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것. 둘째, 수딩젤이나, 수분크림, 시트마스크를 차갑게 보관하여 사용한다(모델링 혹은 머드 마스크도 즉각적인 쿨링감을 제공한다). 이때 알로에, 마치현추출물, 위치하젤추출물, 병출추출물 등 피부에 쿨링감과 함께 보습감을 동시에 공급할 수 있는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셋째, 아이스 볼 등의 쿨링 홈케어 디바이스를 통한 쿨링 마사지도 열노화를 방지하는 방법이 된다.







땀을 흘리는 여름에는 땀과 피지가 뒤엉켜 표면의 끈적임에 ‘수분이 충분하다’고 착각해 수분 공급에 소홀해지기 쉽다. 하지만 한여름 날씨, 내리쬐는 자외선에 의해 상승하는 피부 온도, 주르륵 흘러내리는 땀방울, 급격한 실내외 온도변화를 겪는 여름 피부는 쉽게 탈수 상태에 빠질 수 있다. 특히 피부 온도 상승으로 인해 열노화가 발생하면 표피는 물론 진피층까지 수분 부족 현상을 겪게 된다. 피부 열이 진피로 수분이 전달되는 것을 막아 피부의 컨디션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Q. 탈수피부의 특징
•얼굴이 전반적으로 당긴다.
•크게 웃었을 때 볼을 중심으로 수평으로 자잘한 잔주름이 생긴다.
• 피부 표면을 손가락으로 밀었을 때, 피부 아래쪽과 표면이 분리되어 밀리는 느낌이 든다.
•잔주름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마르고 미세한 버짐 같은 각질이 발생한다.
•피부에 윤기와 광택이 없고, 기름종이를 누르면 피지가 흠뻑 묻어난다.
•스킨케어/메이크업 제품이 쉽게 흡수되지 않으며 각질이 유난히 두드러져 보인다.



   Q. 수분 고갈로 인한 탈 수피부란
여름에는  과도하게 땀을 흘리게 되어, 땀으로 배출된 수분이 증발해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자외선 등 여름 기후의 영향과 여름철 수영 후 깨끗이 씻지 않을 경우 염수, 클로라이드 등의 성분, 잦   세안과 샤 워 등의 요소들로 인해 피부에 수분 고갈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피부의 보습을 유지하고 보호하는 지질막이 파괴되기 때문. 차곡차곡 쌓인 벽돌도 시간이 지나면 사이의 시멘트가 갈라지는 것처럼, 피부에 수분이 부 족해지면 세포 간에 균열이 생기고, 수분을 구성하는 물질들이 분열되어 표피부터 진피까지 수분 보유량에 영향을 미친다. 세포 간의 결합이 깨지면서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 당김 등의 다양한 탈수 건조 양상이 유발되고, 지속될 경우 세포의 턴-오버 주기를 지연시키며 피부에 잔주름이 자리잡게 된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다는 뜻은 촉촉하고 탄력 있던 피부가 쭈글쭈글해지면서 탄력을 잃고 건조해지는 것으로 마치 포도와 건포도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보다 이해가 쉽다. 여기에 자외선 노출에 의한 염증 반응까지 발생하게 되면, 체내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효소인 히알루로니다아제가 증가, 체내 활성산소가 활성화되어 피부는 지속적으로 메마르고 건조해지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

 



  탈수 피부 스킨케어 T/I/P
가장 깊은 곳에서 피부를 지지하는 역할을 하는 진피는 80%, 표피는 65~70%, 가장 바깥 표면은 20%, 우리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각질도 10~15% 정도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피부의 수분 보유량이 10% 이하로 떨어지면 탈수증으로 인한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것. 피부가 건조함으로 인해 푸석해지거나 잔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려면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클렌징 시 강한 세정력을 가진 알칼리성 폼 클렌저를 되도록 피하고, 부드러운 로션이나 젤 타입의 약산성 제품을 선택하고, 가벼운 각질제거와 동시에 수분을 공급하는 천연효소, PHA 성분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한다.

수분 공급용 미스트의 잦은 사용은 오히려 피부의 수분을 날아가게 할 수 있는데, 이때 호호바 오일 등 피부의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페이스 오일을 첨가하면 피부의 수분 공급은 물론 손실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또한 샤워를 오랫동안 하는 습관은 피부의 보습막을 깨트리고 수분 보유량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15분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너무 차갑거나 뜨겁지 않은 미온수의 물을 사용한다. 샤워 후에는 피부에 수분이 남아있을 때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글리세린, 히알루론산 판테놀 성분, 피부에 보습막을 만드는 알란토인, 호호바 오일 등의 성분을 통해 피부의 수분 증발을 예방하는 것을 권장한다.












  Q. 브레라인 올가닉 아이싱 테라피 효과
여름철 뜨겁고 무더운 날씨와 열기로 피부가 붉어지거나 피부 열이 축적되면 피부가 자극되고, 이로 인해 사소한 문제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예민한 피부로 변화하기 쉽다. 브레라인의 올가닉 아이싱 테라피는 이러한 피부 문제를 일으키는 피부의 열을 낮추고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충분한 수분과 지질막을 구성하는 필수 성분, 모공 타이트닝을 위한 성분들을 적용하여 손상된 피부 장벽의 개선을 돕고, 다양한 환경적 위험 요소로부터 피부를 방어한다. 이를 통해 피부가 부드럽고 매끄러워지며, 균일한 피부 톤과 모공 타이트닝 효과를 느낄 수 있다.


  Q. 브레라인 올가닉 아이싱  테라피 프로토콜
클렌징 → 버블필링(하이드로레이트+에스포라인로션) → 타오혈점관리 (디코타오:진정, 드렌타오:부종제거) → 테크닉 (드렌셀크림+디코르브+드렌르브:보습, 안색개선) → 겔브레(모공수축, 염증완화) → 엑시라인 마스크(일광화상 케어 전용 마스크) → 슬림브렐 리퀴드+밴디지 (V라인) → 마무리

  Q. 확실한 쿨링+수분 공급을 위한 트리트먼트 Tip
클렌징부터, 마무리 케어까지 사용되는 모든 제품들이 기본적으로 피부의 열을 빠르게 제거시키고 피부 열로 인한 문제점을 케어하고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는 핵심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엑시라인 마스크의 경우 일광화상 케어 전용 마스크로 피부 열을 제거하는 것은 기본이며, 일광화상을 입은 피부의 빠른 진정과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단계별 순차적인 쿨링 작용과 충분한 유수분 공급을 통해, 일시적인 쿨링이 아닌 피부 본연의 건강을 개선하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Q. 피몽쉐 블루 씨_시범 컨트롤링 트리트먼트 효과
여름철 달아오른 피부 온도와 탈수 피부를 케어하기 위해서는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작용은 물론, 열감으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무너진 pH밸런스 조절과 함께 충분한 수분 공급, 그리고 늘어진 모공을 수렴해주는 모공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블루 씨_시범 컨트롤링’ 트리트먼트는 지중해 화이트 머드 성분과 마린 복합 추출물을 통해 모공관리 및 수분공급을 통한 빠른 진정을 도와주고 피몽쉐만의 ‘아로마-머미’ 단계를 통해 고농축 아로마 효과는 온전히 누리면서 트러블 및 열로 인한 피부의 염증 발생 가능성을 줄여준다. 더불어 사용되는 더마쿨러는 제품과 테크닉의 시너지를 증폭시켜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피부 전체를 시원하고 맑게 재정비시켜 자극 없이 부드럽게 얼굴의 홍조현상과 트러블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


  Q. 피몽쉐 블루 씨_시범  컨트롤링 트리트먼트 프로토콜
워터 블러썸 클렌징 세럼(천연계면활성제 저자극 클렌징 세럼) → 아로마틱 딥 클린 마스크(크림 타입의 효소 마스크) → 블루 씨 코르셋 마스크+아로마 머미 요법 → 아쿠아 마린 카밍 젤+더마쿨러 쿨링 마사지 → 캐모마일 수딩 모델링 마스크 → 모공·수분 공급 기초케어로 마무리(블루 씨 코르셋 세럼+워터 블러썸 하이드로 크림)

 
  Q. 확실한 쿨링+수분 공급을 위한 트리트먼트 T/I/P
뜨겁게 달아오른 피부에 섣불리 극저온 스킨케어(얼음 찜질 등)를 적용하면, 오히려 무너진 피부 장벽회복 기간을 늦추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순차적으로 충분한 단계를 거쳐 자극 없이 피부 쿨링 효과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지중해 화이트 머드가 함유되어 있는 블루 씨 코르셋 마스크와 피몽쉐 아로마 머미(정제수:하이진 =1ℓ : 30방울을 희석한 후 패드에 적셔 얼굴 전체 적용 (차가운 물))를 적용시켜 모공 속 노폐물 제거 및 피부를 진정시켜 준 후 쿨링 마사지를 적용한다. 쿨링 마사지 시 아쿠아 마린 카밍젤을 사전에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사용하면 젤 타입의 제형이 더욱 확실한 쿨링 효과를 줄 수 있다.










  Q. 씨스코비디 PHA 트리트먼트 효과
AHA를 최초로 피부에 적용시킨 유진 반 스콧과 루이 유 박사가 AHA의 단점을 보완하여 개발한 PHA성분이 함유된 엑스비앙스 제품과 20년 필링 역사를 가진 씨스코비디의 노하우가 더해진 물톡스 필링. 대표적인 PHA 락토바이오닉 성분이 피부 속에 흡수 되면서 하이드라필름막이 형성되어, 강력한 수분 공급을 통해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 손상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트리트먼트이다. PHA성분이 여름철 달아오른 피부에도 자극 없이 손상 받은 피부에 강력한 리주버네이션 효과를 전달, 동시에 수분 공급과 쿨링감을 제공한다.


  Q. 씨스코비디 PHA 트리트먼트 프로토콜
1차 클렌징(퓨리파잉 클렌징 겔) → 2차 클렌징(젠틀 클렌징 크림) → 토너(수딩 토닝 로션) → 1차 AHA 필링 필 부스터(피부 타입별 4종 중 택1) → 2차 GA 필링 → 중화 단계(뉴트럴라이징 솔루션) → 토너(수딩 토닝 로션) → 특수 세럼 흡수(바이오 토닉) → 영양공급(PHA 마사지 크림+기기관리 or 핸들링) → 1차 크림마스크(피부 타입 별 퓨리파잉 클레이 마스크) → 2차 벨벳마스크(블루벨벳마스크) → 마무리(수딩 토닝 로션+베스페라 바이오닉 세럼+이브닝 레스토러티브 콤플렉스 or 울트라 에스토러티브 크림)


  Q. 확실한 쿨링+수분 공급을 위한 트리트먼트 T/I/P
PHA 성분이 다량 함유된 바이오토닉 트리트먼트 시 도포 후 약 2분간 핸들링으로 흡수시켜주면 특유의 시원한 쿨링감과 하이드라 필름막 형성을 통해 손상된 피부에 집중 수분 공급과 광택감을 부여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PHA 성분이 다량 함유된 1차 크림 마스크 단계에서 퓨리파잉 클레이 마스크를 피부에 좀 더 두껍게 도포하면 더욱 강력한 쿨링감을 느낄 수 있다. 홈케어용 제품과 병행 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