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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멈춤 없이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관리가 주목받는 새로운 시대. 케라손 프라임은 바로 그 중심에 있다.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퍼포먼스의 변화
 
글로벌 뷰티 시장의 패러다임은 강력한 한 방을 보여주는 관리가 아닌 일상 속의 확실한 변화를 보여주는 관리로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통증이나 다운타임을 감수하더라도 자극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관리가 주를 이뤘다면, 지금의 프리미엄 시장을 주도하는 3040 세대는 일상의 멈춤 없이도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심리스(Seamless) 케어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

이러한 변화 속에서 에스테틱 장비의 역할 또한 단순히 하나의 기능을 수행하는 단계를 넘어, 전체 케어 프로그램의 밀도를 결정짓는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제 자극에 의한 일시적인 변화보다는, 피부의 근본적인 환경을 개선하면서도 즉각적인 탄력과 결의 변화를 완성해 주는 정교한 기술력을 원한다.

특히 어떤 고귀한 유효 성분이라도 피부 본연의 길을 따라 깊숙이 전달되어 그 잠재력을 온전하게 터뜨려줄 수 있는지가 임상 결과의 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결국 2026년 에스테틱 시장의 경쟁력은 독자적인 퍼포먼스와 유연한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있다.

장비 하나만으로도 압도적인 임상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어야함은 물론, 최근 유행하는 다양한 스킨부스터나 메디컬 솔루션들이 가진 본연의 퍼포먼스를 최대치로 이끌어내어 이전에 없던 광채와 탄력의 정점을 보여줄 수 있는 기술적 유연함이 필수적인 셈.



 
달라진 트렌드를 관통하는
하이브리드 플랫폼

저주파 초음파, 케라손 프라임

달라진 글로벌 시장의 세밀한 니즈를 가장 직관적으로 관통하는 솔루션이 바로 ‘케라손 프라임(KERASON PRIME)’이다. 고출력 초음파를 정교하게 제어하여 통증과 다운타임을 혁신적으로 줄인 이 기술은, 단독 케어만으로도 전문가와 고객 모두가 만족할 만한 가시적인 결과를 증명해 낸다.

여기에 다른 솔루션들과의 뛰어난 조화로움까지 갖춰,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케라손 프라임은 에스테틱의 한계를 규정짓지 않고, 진보된 뷰티 사이클을 완성하는 가장 스마트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현) 에르네 성형외과피부과 대표원장
대한 피부 미용 학회 회원
대한 미용 레이저 학회 회원
대한 미용 웰빙 학회 회원
대한 비만 체형 학회 회원
대웅제약 디엔씨 필러 교육강사
중외제약 티슈필 자문강사
태평양제약 필러 위촉강사
독일 MEREZ사 KEY Doctor
스위스 TEOCYAL사 KEY Doctor


Q 케라손 프라임의 핵심 기술, ‘저주파 초음파’ 핵심 기전은?

현대 피부과에서의 해결 과제 중 하나는 ‘좋은 성분을 얼마나 깊이, 안전하게 넣을 수 있는가’입니다. 피부는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매우 견고한 장벽을 가지고 있으며, 이 장벽 덕분에 일반적인 크림이나 에센스는 대부분 표피에서 머무르게 됩니다.

최근 20여 년간 의학계에서는 저주파 초음파(sonophoresis)를 이용한 경피 전달 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저주파 초음파를 이용한 경피 전달은 1990년대 이후 다양한 의학·약학 저널에서 연구되어 왔고, 20kHz 전후의 초음파가 피부 투과도를 크게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반복해서 확인되었습니다.

이 파장은 우리가 치료에 사용하는 1-3 MHz 초음파보다 훨씬 낮지만, 오히려 피부 장벽을 선택적으로 느슨하게 만드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Q 저주파 초음파 기전의 피부 개선 효과는?

저주파 초음파 기전의 핵심 메커니즘은 ‘공동현상(cavitation)’입니다. 초음파 에너지가 피부 표면과 도포된 솔루션 내 액체에 전달되면 수많은 미세 기포가 생겼다가 터지기를 반복합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충격이 각질층의 지질 배열을 섬세하게 흔들어, 전자현미경 수준의 작은 통로와 포켓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즉, 눈에 띄는 손상을 남기지 평소에는 통과하기 어려운 친수성·고분자 성분이 진피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우회로를 만들어 주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에 저주파 특유의 푸시-풀(push‑pull) 작용과 온열 반응이 더해지면 효과는 한층 강화됩니다.

저주파 초음파가 만들어내는 높은 음향 압력의 반복적인 ‘밀고 당김’이 이미 만들어진 수성 통로를 따라 유효 성분을 더 깊은 층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동시에 조직에 흡수된 초음파 에너지는 국소적 온열 효과를 일으켜 진피층 혈류와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높여 유효 성분의 확산과 분포를 활발하게 돕습니다. 피부 장벽의 보호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약물 전달 효율을 높이는 가장 진보된 비침습적 메커니즘이라 할 수 있습니다.




Q 저주파 초음파 기전을 활용한 안티에이징 접근법?

에너지 강도, 조사 시간, 사용 솔루션의 물성까지 세밀하게 조정 가능한 저주파 초음파 기기를 활용하면 피부 장벽의 안전한 가역적 변화 안에서 유효 성분을 타깃해 흡수시킬 수 있으며 피부의 자연스러운 회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저주파 초음파 자극 후 수 mm 깊이까지 투과도가 증가하며, 이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분포하는 진피 상·중층 범위와 유사합니다. 초음파 자체가 섬유아세포 활성과 콜라겐 재구성을 촉진한다는 보고도 있어, 적절한 재생 솔루션과 함께 사용할 경우 단순한 일시적 흡수 증가를 넘어 피부 구조 자체의 리모델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국적 바이어들의 주목, 케라손 프라임 솔루션

지난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Cosmoprof Asia) 기간 중 열린 기술 세미나 현장은 전 세계에서 모여든 뷰티 전문가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장비 전시를 넘어 실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기의 잠재력을 탐구했던 현장에서 한 글로벌 파트너를 만나 그들이 체감한 에스테틱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Q 이번 홍콩 기술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사실 현장에서 피부 본연의 균형을 크게 흔들지 않으면서도 눈에 띄는 변화를 즉각적으로 이끌어내는 기술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번 홍콩 기술 세미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케라손 프라임이 보여준 전반적인 기술적 완성도와 설계의 정교함이었습니다.

자극이나 통증 없이도 피부 결과 탄력이 정돈되는 과정을 보며, 기기 단독으로도 충분히 깊이 있는 관리가 가능하다는 확신이 생겼거든요. 또한 고기능성 앰플이나 다양한 솔루션들을 피부 상태에 맞춰 조합했을 때 성분이 가진 본연의 강점이 보다 효과적으로 발현될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확인했고, 케라손 프라임과의 조합이 만들어 내는 시너지 역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Q 현장에서 기기를 직접 시연해 보며 느낀 이 기술만의 차별화된 매력은 무엇이었습니까?

한 대의 장비로 탄력있는 페이스 라인, 바디 컨투어링, 그리고 최근 수요가 급증한 두피 케어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압도적인 범용성이 놀라웠습니다. 무엇보다 핸드피스 교체만으로 타깃 부위와 목적에 맞춘 세밀한 설정이 가능해, 현장에서 최적화된 맞춤형 케어를 구현하는 데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전문가가 자신의 노하우를 녹여내어 트러블 관리, 탄력 저하로 인한 컨디션 개선, 피부 톤 정돈 등 개인별 고민과 피부 상태에 맞춰 솔루션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용 하이브리드 플랫폼으로서의 가치가 분명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친화적인 활용도가 케라손 프라임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에디터 백가희
출처
㈜아이셀메디텍 02 545 8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