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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콜로지, ‘림프부종, 병원 밖 이야기’ 주제로
온콜로지, ‘림프부종, 병원 밖 이야기’ 주제로
제4차 학술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여성암건강관리예방협회에서 제4차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온콜로지 에스테틱 전문가 모라그 커린(Morag Currin)은 이번 강연에서 온콜로지 에스테틱은 단순한 미용 기술이 아니라 “암 이후의 삶을 이해하는 언어”라고 정의했다. 그는 “암 치료 이후 피부는 민감성, 건조, 피부 장벽 약화, 감염 취약성을 동반하기에 암 환자의 신체·정서 상태를 정확히 이해한 접근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라그 커린은 내원객 문진 및 선별, 치료 계획 수정, 감염 통제 및 위생, 림프부종 인지, 문서화 및 의사소통, 정서적·심리적 지지 등을 포함한 표준 운영 절차를 최소 안전 기준으로 제시했고, 이는 “암 환자 관리의 최소 안전 기준이며, 에스테티션이 환자 상태를 스스로 판단하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핵심 구조”라고 전했다.
모라그 커린 강연은 온콜로지 에스테틱을 암 이후의 삶을 안전하게 이어가기 위한 전문적 접근으로 조명하며 많은 참석자에게 의미를 남겼다. 협회는 앞으로도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과 학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여성암건강관리예방협회 02 564 0234

출처
문의 ㈔여성암건강관리예방협회 02 564 0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