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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앤코어(Skin&Core)가 에스테틱 원장을 위한 피부과 임상 기반 화장품 프로젝트 ‘닥터오아로(Dr. OARO)’를 공식 론칭했다. 닥터오아로는 서울대학교 출신 피부과 전문의이자 오아로피부과 네트워크 대표, 노원본점 대표 원장이자 대통령 의료 자문의(피부과)로 활동 중인 정재윤 원장이 직접 기획하고 논문과 임상 검증을 통해 완성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트렌드 화장품이 아닌, 에스테틱 현장에서 실제로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 피부과 논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관리 이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장벽 손상, 민감 반응, 회복 지연 문제를 피부과 임상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성분 조합, 제형 안정성, 피부 반응 예측 구조까지 정교하게 구성했다.

정재윤 원장은 “논문과 임상 데이터로 설명이 가능한 화장품이자, 관리 솔루션의 신뢰도를 높여주는 실전 도구가 되도록 설계했다”라고 밝혔다. 스킨앤코어는 닥터오아로 프로젝트를 통해 피부과와 에스테틱 사이 간극을 줄이고, 새로운 코스메슈티컬 기준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문의 에스앤씨솔루션 010 2890 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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