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일상의 루틴을 잠시 멈추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감각과 건강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에스테틱 공간.



나만의 공간에서 시작되는 온전한 쉼
오에이 에스테틱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매일 수많은 자극 속에서 자신을 잃는다. 온전한 휴식이라는 것도 말뿐인 한 때로 느껴지는 무료한 일상들. 하루 끝에 남는 건 피로한 몸, 무거운 마음, 그리고 채 풀리지 않은 긴장감까지. 이 모든 것을 잠시 내려놓고 ‘쉼’이라는 본질로 돌아가기 위해 탄생한 공간이 있다. 고객의 온전한 휴식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은 곳, 오에이 에스테틱의 이야기다.

오에이 에스테틱의 빠질 수 없는 키워드는 바로 ‘장소성’. 단순히 관리가 이루어지는 공간을 뛰어넘어 고객이 스스로의 리듬을 되찾는 ‘감각적 안식처’로 설계되었다. 공간에 들어서면 화이트 톤의 깔끔한 분위기와 푸릇한 식물과 따스한 조명이 천천히 감각을 열어준다. 모든 것이 조용히 자신을 환대하는 것처럼. 오에이 에스테틱은 이처럼 시각, 청각, BRAND ISSUE후각, 촉각, 미각까지 오감이 깨어나는 휴식의 과정을 선사한다.




맞춤형 케어로 완성되는 나만의 공간

오에이 에스테틱은 100% 프라이빗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모든 관리는 전문 테라피스트 1:1 상담으로 시작되고 피부 상태는 물론, 고객의 생활 패턴, 스트레스 지수, 수면 습관까지 고려해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케어를 제안한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히 피부를 개선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몸과 마음의 흐름을 바로잡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연스럽게 안정되는 호흡과 리듬, 세션이 끝날 즈음에는 깊은 명상을 한 듯한 평온함이 찾아온다. 마지막으로 제공되는 애프터 티와 함께 그 여운을 완성한다.








남연수 원장 
INTERVIEW 




Q, 홀리스떼 구미봉곡점 오에이 에스테틱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감각과 과학이 만난 프리미엄 테라피,
오엠키트 프로그램


오에이 에스테틱은 이태리 프로페셔널 브랜드, 마르지아클리닉의 전문점인 홀리스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프로그램 역시 마르지아클리닉의 럭셔리 24kt 골드 키트를 활용한 ‘오엠키트(OM kit)’ 프로그램입니다. 24kt 골드키트는 금 성분이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한도로 포함되어 있어, 피부 깊숙이 작용해 손상된 DNA를 보호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피부에 쌓인 피로와 심한 탄력 저하,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까지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금처럼 빛나는 광채를 선사합니다. 또한, 각질 세포의 회전율을 자극시키는 리페어 필링부터 노화된 피부의 다양한 결점들을 개선합니다.

피부 본연의 광채를 되찾아주는 플루이드, 피부 깊이 활성 성분의 전달 및 흡수를 도와주는 실크 마스크와 고농축 리프팅 아이 트리트먼트까지. 24kt 골드의 에너지와 피부 과학이 결합된 럭셔리 테라피로 1회 관리만으로도 마치 꾸준히 관리받은 듯한 피부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Q, 해당 관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하우?  

순환과 탄력 개선을 위해
전신 밸런스를 고려한 설계


페이셜 단계에서는 오에이 에스테틱 테라피스트의 섬세한 손길로 진행되며, 오직 홀리스떼만 수료할 수 있는 ‘트리사지 클래식’ 테크닉이 적용됩니다. 이는 근육의 방향과 피부 리듬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매우 정교한 수기 테크닉으로, 즉각적인 탄력 및 윤곽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페이셜 관리에 그치지 않고 활성 성분의 흡수력을 높이고 전신 순환을 돕기 위해 등, 데콜테, 복부, 팔과 핸드, 두피까지 상체 관리가 함께 진행되며, 테라피스트의 섬세한 터치로 근막의 긴장을 완화하고 정체된 흐름을 풀어주어 피부 속까지 활성화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관리 이후에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마르지아클리닉의 대표 크림, 엔·에이지 뉴로코스메티코를 사용한 홈케어가 권장됩니다.

피부의 신경전달물질을 자극해 세포 간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는 혁신적인 뉴로코스메틱 기술이 적용된 토탈 액션 크림으로, 피부의 생리학적 균형을 회복하고 장시간 안정적인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by 백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