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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다시 설계하다
피부를 다시 설계하다
바이오필링 X 리빌 세미나 성료

지난 8월 26일 화요일, 서울 노보텔 앰버서드 호텔에서 열린 옥산토닝 주최 ‘바이오필링 X 리빌 세미나’가 성료되었다. 바이오필링은 피부 표면을 벗겨내지 않고 뉴알게가 진피층을 자극해 섬유아세포 활성화를 돕는 독자적인 리페어 필링 프로그램으로, 예민, 여드름, 노화 피부에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해 ‘피부 관리의 시작’이라고도 불린다. 필링 중에도 페이스 컨투어링 관리까지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피부 탄력 개선 시너지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투인원 케어로 오랜 시간 많은 고객과 에스테틱 전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세미나는 바이오필링뿐만 아니라 세계 유일한 네이티브 콜라겐을 개발, 제조하는 브랜드 reveel(이하 리빌)의 론칭 행사도 예고되어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번 세미나는 1부에서 3부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장승희 총괄 이사가 ‘피부를 일하게 하다’라는 주제로 바이오필링 브랜드 소개 및 핵심 기전 소개 및 실제 임상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바이오필링 관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블루 블러드 젤’을 왜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지, 블루 블러드 젤의 핵심 성분 퍼플루오로카본이 피부에 작용하는 원리와 효과에 대한 수준 높은 교육이 이어졌다.
‘바디 바이오필링’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2부에서는 조은진 교육실장이 바이오필링을 바디에 적용하는 노하우와 실제 드라마틱한 임상을 구현해 낸 에스테틱 원장님의 임상 후기를 공유하며 명실상부한 탑티어 필링 프로그램임을 보여줬다는 후문. ‘피부를 완성하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3부에서는 옥산토닝의 새로운 파트너 브랜드 리빌의 소개와 리빌 브랜드 스토리, 핵심 기술에 대한 소개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독일의 ‘메드스킨솔루션’의 메디컬 기반의 첨단 과학 기술로 탄생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리빌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리빌은 네이티브 콜라겐을 활용해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고 최상의 스킨케어 효과를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콜라겐의 자연 구조를 완벽하게 보존하는 독창적인 기술을 통해 피부의 자연스러운 상호작용과 흡수를 극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트러블 흔적 관리에 효과적인 솔루션이다.
바이오필링과 리빌을 통해 피부를 일하게 하고 완성하는 옥산토닝의 새로운 혁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글
by 백가희
출처
취재협조 ㈜옥산토닝 02 536 0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