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
피부 문제 별 이너뷰티 솔루션



단백질은 신체에서 물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구성 성분이자, 항체를 형성하여 면역을 담당하는 중요한 유기물이다. 아미노산은 진피 및 표피 구조 모두의 생성에 필수적인데, 표피 장벽(Epidermal barrier) 합성에 필요한 세포 외 기질(Extracellular) 단백질과 효소를 생산하기에 손상 받은 피부를 개선하고 재생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균형 비에 좌우된다. 아미노산이 없으면, 아미노산의 단백질 분자(Protein molecules)와 복합 기질(Complex matrix)은 콜라겐을 제조하지 않는다. 또한 아미노산은 ‘수분 저장고’로 불리는 천연보습인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피부 구성 요소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피부의 수분 함유량에 관여할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기미나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요소들을 적절하게 공급하기 위해, 우유, 유제품, 소고기, 닭고기, 생선, 콩류와 같은 단백질 효율이 좋은 식품을 충분히 공급해야 한다.


피부 세포의 1차적 연료인 글루코오스(Glucose)는 탄수화물에서 얻어지며, 세포 외 표피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과 지질을 처리하기 위해 활용되는 근간 구조처럼 간주되고 있다. 하지만 설탕과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글루코오스를 빠르게 분해해서 혈당 수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염증 효소를 생성하고 발전시켜 당화 반응을 초래한다. 당화 반응은 노화를 가속화시키고 전신에 걸쳐 영향을 미치는 AGEs(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 최종 당화산물: 당분과 단백질이 결합하여 당화 작용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유해물질)를 발달시킨다.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의 또 다른 부작용은 에스트로겐 활성을 촉진시키는 IGF-1(인슐린 유사 성장인자 1) 호르몬과 인슐린 수준을 상승시키는 것. 이로 인해 잠재적으로 여드름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여드름이 있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 신진대사에 필요한 5-알파 환원효소 결핍이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는 결국 적극적인 안드로겐 호르몬(Androgen hormone-남성호르몬) 발달을 초래하고, 피지 생성 및 고각질용해(Hyperkeratolytic) 장애를 촉진시킨다. 5-알파 환원효소(5-alpha reductase enzyme)는 동종효소에 의한 테스토스테론을 통해 변환된다. 동종효소는 정상적인 서열의 효소이지만, 동일한 반응을 촉진시킬 수 있다.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이라 불리는 공격적인 테스토스테론을 더욱 발전시키고, 피지와 고각질 용해를 발전시키는 연료가 되어 여드름 발전으로 이어진다.



여드름(Acne)
여드름이 문제인 경우 비오틴(Biotin), 필수지방산, 니아신(비타민 B3), 칼륨, 비타민 A, 비타민 E, 비타민 B-2, 비타민 B-6, 비타민 C, 비타민 K-2 등의 영양 결핍일 수 있다. 또한 탄수화물, 탄산음료, 유제품, 요오드, 내장육(Organ meat), 붉은 고기, 조개, 설탕, 그리고 밀의 과도한 섭취는 여드름 발생을 높이고 악화시킬 수 있다.
로사시아 & 피부 염증
로사시아와 만성 염증으로 고생하는 고객들은 필수지방산, 염산(Hydrochloric acid), 그리고 비타민 B 흡수 장애를 포함한 영양 결핍일 수 있다. 또한 홍반(Erythema)이 있거나 다양한 음식에 대한 지연형 알레르기(Delayed allergy)가 있는 고객의 경우 주사 및 염증이 나타날 수 있다.
습진
습진이 있는 고객은 필수지방산, 엽산, 철분, 셀레늄, 비타민 A, 비타민 E, 비타민 B-2, 비타민 B-6, 비타민 C, 아연 등이 필요하다. 하지만 알코올, 인공 식용색소, 커피, 유제품, 계란, 요오드, 글루탐산 나트륨, 견과류, 붉은 고기, 조개, 간장, 설탕, 아황산염, 차, 흰 밀가루와 베이킹 식품 등의 섭취는 습진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