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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SAY
진피층의 수분 & 탄력 물질은 나이가 들면 점차 줄어들어 갈수록 피부가 건조하고 처지게 된다. 엑소머 더 넥스트 셀 부스팅 앰플샷은 저분자 콜라겐과 안티에이징 신호 물질인 엑소좀을 고농축으로 담아 꽉 차오른 밀도감과 수분광을 선사한다.


Point 1 30억 엑소좀과 저분자 콜라겐수 80%의 콜라보
엑소머 앰플샷이 엑소좀 화장품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이유, 모공의 1/330 수준인 150nm 사이즈의 엑소좀 30억개를 함유해 피부 신호 전달을 원활하게 하고 핵심 영양 성분을 공급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300Da 사이즈 저분자 콜라겐수 80%를 더해 고농축 엘라스틱 겔 미스트 형태로 구현했다. 앰플의 영양감과 미스트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추어, 탄탄하게 차오른 수분 볼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Point 2 수분 & 광채 케어를 위한 시너지 성분
극대화된 스킨케어 효과를 위해 피부 친화적 시너지 성분을 다량 배합했다. 콜라겐 합성을 돕는 10종 펩타이드콤플렉스, 수분을 끌어당기는 8종 히알루론산, 수분 통로를 여는 아쿠아포린, 수분 유지력이 좋은 트레할로스와 부활초를 비롯해 브라이트닝 복합체인 래디언스 토닝 11 콤플렉스를 함유해 다방면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HOW TO 클렌징 및 토너 정리를 마친 피부에 고르게 분사하고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킨다. 일반적인 미스트처럼 수시로 사용하기보다 데이 & 나이트 스킨케어 시 2~3번 레이어링하며 사용한다.


TARGET
- 푸석거리고 광채와 윤기가 부족한 피부
- 아무리 덧발라도 속당김이 극심한 피부
- 답답함 없이 가볍지만 확실한 스킨케어가 필요할 때




SIGNI-EXPERT’s REAL REVIEW



아무리 스킨케어를 잘해도 건조함이 채워지지 않을 때쓰기 딱 좋아요. 미스트에서는 처음 보는 앰플 겔 제형이었는데, 단단하고 묵직해 보이지만 2~3번 레이어링해도 전혀 무겁지 않고 수분감 있게 흡수돼서 좋았어요.





앰플과 미스트의 오묘한 경계에 있는 제품으로, 앰플인데 미스트 타입이라 정말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뿌리기만 해도 환한 안색과 투명한 수분 광채로 요즘 스킨케어는 엑소머 앰플샷 하나로 기분 좋게 끝내고 있어요.





투명한 용기 속 제형만 보고는 겔인줄 알았는데, 앰플미스트라고 해서 신기했어요. 끈적임 없이 반짝이는 피부 표현에 하트 가득. 숍이든 집이든 앰플 대용으로 사용하면 수분으로 빛나는 피부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by 차유미
사진
김문수(커스텀 스튜디오)
출처
Product Inquiry 엘피지오 1588 3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