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T SOLUTION
[이지연] 봄철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봄철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글 이지연
이미지 Shutterstock

일교차와 미세먼지가 기승하는 봄철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스킨케어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효과적인 모공관리와 면역 강화를 위한 클렌징, 토너, 앰플, 항산화제 적용법은 다음과 같다.

계절 변화와 피부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변화하는 계절 환경은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변화시킨다. 옷 차림, 제철 음식, 집에서의 환경적 분위기 등등.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추웠던 겨울, 굳게 얼었던 땅 속에서 새싹이 꿈틀대며 온 힘을 쏟고, 무사히 겨울을 보낸 동물들이 잠에서 깨어나 생명의 기운들을 받아들이며, 자연의 경의로움과 눈에 담을 수 있는 예쁜 자연의 모습에 소중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계절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 불청객은 존재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물질과 변덕쟁이 날씨 덕에 일교차로 신체 불균형을 느끼기도 하며 계절에 적응하려는 우리 몸의 면역력은 적색 경보를 울리며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염증 증상을 표현하기도 한다. 계절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달라지는 기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 몸은 엄청난 에너지를 쓰는데 근육과 교감신경 등 여러 기관에서 에너지를 과다하게 소모하게 된다. 이는 피부도 마찬가지이다.
이때에 면역세포에 쓰이는 신체 에너지가 부족할 경우 소위 여러가지 세균과 바이러스 침투에 취약한 컨디션의 면역저하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것은 질병에 걸리기 쉽다는 의미를 가지며 피부 또한 아프기 쉽다는 뜻이다.
특히 찬 바람이 부는 겨울, 강한 찬 바람이 부는 바깥 환경과 건조한 실내를 오가며 고통받았던 피부는 이미 기초 체력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봄을 맞이하는 환경 안에서 에너지 고갈이 빠르다. 겨울 시즌, 봄을 대비하여 스킨케어를 단단히 가꾸지 않으면 그리 신경 쓰지 않았던 큰 일교차, 미세먼지, 따가운 봄 볕에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봄철 미세먼지와 피부
4계절 중 봄은 피부 관리의 골든 타임이라고 할 만큼 내 피부에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계절이기도 하다. 봄은 온도가 올라가고, 대기가 정체하면서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다. 미세먼지는 모공의 약 10분의 1크기로 작다. 이렇게 작은 초미세먼지는 염증을 일으키기 쉬운데 그 이유는 아주 작은 크기가 피부 모공을 통해 진피층까지 흡수가 되며, 우리가 흔히 아는 피부의 기둥이 되는 콜라겐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진피층에 콜라겐이 파괴되면 엘라스틴을 포함하여 단백질의 구조도 파괴되기 때문에 이렇게 데미지를 받은 피부는 표피 또한 정상범위 내 피부 기능을 맞추기 어렵게 된다. 즉, 피부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이는 단순 건조함을 넘어 접촉성, 광과민성, 알레르기성, 자극성 피부에 대한 반응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문제가 된다. 진피층의 구조물이 파괴되면 가장 먼저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피부반응은 피지선이 자극되어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유수분 밸런스의 불균형이 시작된다.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면 각종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피부가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약화되고 피부 노화까지 유발될 수 있다.

봄철 피부관리의 핵심, 모공관리
봄철에는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해야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될까. 보통 에스테틱 혹은 홈 스킨케어로 접하는 가장 친숙한 방법이 각질제거의 선택이다. 그러나 환경적인 영향으로 피지선이 자극되어 있는 피부 컨디션과 각화주기의 이상으로 피부 표면의 민감도가 높은 봄철 피부에는 산을 함유하고 있는 화학적인 필링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환경적으로 충분히 자극을 받고 있는 피부에 또 한 번에 자극을 주는 셈이다.
이때 평상시 스킨케어에 있어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관리가 바로 클렌징이다. 우리가 봄철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부분이 모공에 대한 범위인데 대부분 피부에 모공이 눈에 띄는 형태를 보일 때만 모공에 집착을 하듯 자극적으로 관리를 일삼지만 일상에서 모공관리는 데일리하게 가꿔갈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 피부라면 가장 놓치지 말아야 할 요소이다. 모공의 형태는 피부 표면과 피부 깊숙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모공을 타깃하여 피부에 문제가 일어난다고 하면 문제성 피부에 장기화를 야기할 수 있다.
봄철에는 특히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선에서 모공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하고 이에 클렌징 방법에 체크가 필요하다. 보통 클렌징이 스킨케어에 있어 아주 중요한 관리의 시작인데 이 점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그저 좋은 영양 성분의 앰플, 세럼, 에센스 등에 투자를 많이 하지만 이러한 단계는 넣어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즉, 흡수가 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먼저다. 봄철 환경에 정확한 클렌징이 되지 않았을 경우를 생각해보자.
우리가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거나 순한 제품 군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반응을 하는 경우, 대부분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지니지만 사실, 모공의 환경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크다. 봄철의 미세먼지 환경에서는 2차 세안을 권장한다. 환경에서 자극점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클렌징이 이루어질 때에는 마찰을 많이 가하는 것에 있어 신중할 필요가 있다. 이에 손바닥을 이용한 세안이 아닌 지문을 이용한 핑거프린트 클렌징을 권장한다.
또한 클렌징에 있어서 잔여가 남아있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헹궈내는 물 러빙 또한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작은 클렌징 습관만 교정이 되더라도 많은 것이 변화한다.
또한 스킨케어에 있어 중요한 토너 사용이다. 대부분 귀찮아서 정확도가 떨어지거나 이 단계를 거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것과 같다.
앞서 말했듯 피부가 정확한 흡수를 할 수 있도록 피부 바탕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클렌징에 있어 정확한 클렌징의 마무리는 스킨(토너) 단계까지 라고 말할 수 있다. 현 시즌 스킨(토너)를 사용할 때에는 코팅막과 점성이 있는 토너의 사용보다 물처럼 워터리한 제품군을 선택하고 이때에 각질제거의 효과를 가미한 제품군은 피하는 것이 좋다.
솜을 사용한 관리 법을 권장하는데 솜에 작은 양을 적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닌 마른 솜이 흥건하게 적셔져 뚝뚝 워터리한 토너가 가득 충족되어 있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 이유는 솜 또한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솜의 쿠션감을 이용하여 엠보를 가지게 하는 효과이다.

다음으로 가장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앰플, 세럼, 에센스 단계의 선택이다. 봄에 과한 영양을 피부에 전하면 에너지가 떨어진 피부에 아무리 좋은 함량과 성분의 영양 보습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나타난다
. 에너지가 떨어진 피부의 의미는 피부에서 좋은 성분들을 재 합성하여 피부에 기능 회복을 일으키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고분자, 고함량, 고농축, 고배합 등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모공을 막지 않는 텍스처의 제품을 레이어링 하는 방식이 추천된다.
이러한 선택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이지다에서 출시한 제품이 바로 레이어링 앰플이다. 대부분 제품을 선택할 때에 성분 효과를 주목하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내 피부 환경을 첫 번째로 알아야하며 피부 기능 즉, 피부가 원래 스스로 해야 하는 일에 있어 오류 난 부분을 화장품의 도움을 받아 자연적인 기능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트레이닝하는 것이다.
이에 봄철 화장대에는 기능성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화장품도 있겠지만, 피부에 에너지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기반의 스킨케어를 갖춘 후에 사용한다면 훨씬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봄에는 피부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비하여 산화를 방지할 수 있는 항산화제의 섭취와 스킨케어가 중요하다. 화장품 선택에 있어서는 항산화의 특성을 가진 젊음의 열매로 불리는 로즈힙열매추출물, 동의보감(사황산) 청열해독의 항산화 황금추출물, 한방에서 죽정이라 불리는 천연 항산화 밤부사불가리스추출물, 피부를 맑게 회복하는 천연 항산화 모란뿌리추출물을 함유한 화장품을 선택하면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피부에 바르는 것도 중요 하지만, 피부 뿐만 아니라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서 계절에 적응하고자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하는 신체에 섭취를 통한 영양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의할 부분 또한 존재한다. 따뜻해지는 기온에 따라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를 주의해야 한다.
조개, 멍게, 홍합의 섭취 시 패류 독소와 날 것의 회를 섭취하는 것에 있어 기생충, 봄 철에 자라는 제철 음식 중 두릅, 달래, 고사리 등 소량의 독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꼭 데쳐서 독성을 제거해야 한다. 이러한 식이가 또 피부에 영향을 주기에 봄철 피부 관리에 있어 변화되는 의식주와 함께 다양한 영역에서 피부를 위한 관심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글 이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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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와 미세먼지가 기승하는 봄철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스킨케어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효과적인 모공관리와 면역 강화를 위한 클렌징, 토너, 앰플, 항산화제 적용법은 다음과 같다.

계절 변화와 피부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변화하는 계절 환경은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변화시킨다. 옷 차림, 제철 음식, 집에서의 환경적 분위기 등등.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추웠던 겨울, 굳게 얼었던 땅 속에서 새싹이 꿈틀대며 온 힘을 쏟고, 무사히 겨울을 보낸 동물들이 잠에서 깨어나 생명의 기운들을 받아들이며, 자연의 경의로움과 눈에 담을 수 있는 예쁜 자연의 모습에 소중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계절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 불청객은 존재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물질과 변덕쟁이 날씨 덕에 일교차로 신체 불균형을 느끼기도 하며 계절에 적응하려는 우리 몸의 면역력은 적색 경보를 울리며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염증 증상을 표현하기도 한다. 계절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달라지는 기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 몸은 엄청난 에너지를 쓰는데 근육과 교감신경 등 여러 기관에서 에너지를 과다하게 소모하게 된다. 이는 피부도 마찬가지이다.
이때에 면역세포에 쓰이는 신체 에너지가 부족할 경우 소위 여러가지 세균과 바이러스 침투에 취약한 컨디션의 면역저하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것은 질병에 걸리기 쉽다는 의미를 가지며 피부 또한 아프기 쉽다는 뜻이다.
특히 찬 바람이 부는 겨울, 강한 찬 바람이 부는 바깥 환경과 건조한 실내를 오가며 고통받았던 피부는 이미 기초 체력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봄을 맞이하는 환경 안에서 에너지 고갈이 빠르다. 겨울 시즌, 봄을 대비하여 스킨케어를 단단히 가꾸지 않으면 그리 신경 쓰지 않았던 큰 일교차, 미세먼지, 따가운 봄 볕에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봄철 미세먼지와 피부
4계절 중 봄은 피부 관리의 골든 타임이라고 할 만큼 내 피부에 관심도가 가장 높은 계절이기도 하다. 봄은 온도가 올라가고, 대기가 정체하면서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다. 미세먼지는 모공의 약 10분의 1크기로 작다. 이렇게 작은 초미세먼지는 염증을 일으키기 쉬운데 그 이유는 아주 작은 크기가 피부 모공을 통해 진피층까지 흡수가 되며, 우리가 흔히 아는 피부의 기둥이 되는 콜라겐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진피층에 콜라겐이 파괴되면 엘라스틴을 포함하여 단백질의 구조도 파괴되기 때문에 이렇게 데미지를 받은 피부는 표피 또한 정상범위 내 피부 기능을 맞추기 어렵게 된다. 즉, 피부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이는 단순 건조함을 넘어 접촉성, 광과민성, 알레르기성, 자극성 피부에 대한 반응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문제가 된다. 진피층의 구조물이 파괴되면 가장 먼저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피부반응은 피지선이 자극되어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것이다. 흔히 이야기하는 유수분 밸런스의 불균형이 시작된다.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면 각종 피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피부가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약화되고 피부 노화까지 유발될 수 있다.

봄철 피부관리의 핵심, 모공관리
봄철에는 어떻게 피부 관리를 해야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될까. 보통 에스테틱 혹은 홈 스킨케어로 접하는 가장 친숙한 방법이 각질제거의 선택이다. 그러나 환경적인 영향으로 피지선이 자극되어 있는 피부 컨디션과 각화주기의 이상으로 피부 표면의 민감도가 높은 봄철 피부에는 산을 함유하고 있는 화학적인 필링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환경적으로 충분히 자극을 받고 있는 피부에 또 한 번에 자극을 주는 셈이다.
이때 평상시 스킨케어에 있어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관리가 바로 클렌징이다. 우리가 봄철 피부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부분이 모공에 대한 범위인데 대부분 피부에 모공이 눈에 띄는 형태를 보일 때만 모공에 집착을 하듯 자극적으로 관리를 일삼지만 일상에서 모공관리는 데일리하게 가꿔갈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 피부라면 가장 놓치지 말아야 할 요소이다. 모공의 형태는 피부 표면과 피부 깊숙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모공을 타깃하여 피부에 문제가 일어난다고 하면 문제성 피부에 장기화를 야기할 수 있다.
봄철에는 특히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선에서 모공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하고 이에 클렌징 방법에 체크가 필요하다. 보통 클렌징이 스킨케어에 있어 아주 중요한 관리의 시작인데 이 점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그저 좋은 영양 성분의 앰플, 세럼, 에센스 등에 투자를 많이 하지만 이러한 단계는 넣어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즉, 흡수가 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먼저다. 봄철 환경에 정확한 클렌징이 되지 않았을 경우를 생각해보자.
우리가 동일한 제품을 사용하거나 순한 제품 군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피부가 뒤집어지거나 반응을 하는 경우, 대부분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지니지만 사실, 모공의 환경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크다. 봄철의 미세먼지 환경에서는 2차 세안을 권장한다. 환경에서 자극점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클렌징이 이루어질 때에는 마찰을 많이 가하는 것에 있어 신중할 필요가 있다. 이에 손바닥을 이용한 세안이 아닌 지문을 이용한 핑거프린트 클렌징을 권장한다.
또한 클렌징에 있어서 잔여가 남아있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헹궈내는 물 러빙 또한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작은 클렌징 습관만 교정이 되더라도 많은 것이 변화한다.
또한 스킨케어에 있어 중요한 토너 사용이다. 대부분 귀찮아서 정확도가 떨어지거나 이 단계를 거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것과 같다.
앞서 말했듯 피부가 정확한 흡수를 할 수 있도록 피부 바탕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클렌징에 있어 정확한 클렌징의 마무리는 스킨(토너) 단계까지 라고 말할 수 있다. 현 시즌 스킨(토너)를 사용할 때에는 코팅막과 점성이 있는 토너의 사용보다 물처럼 워터리한 제품군을 선택하고 이때에 각질제거의 효과를 가미한 제품군은 피하는 것이 좋다.
솜을 사용한 관리 법을 권장하는데 솜에 작은 양을 적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닌 마른 솜이 흥건하게 적셔져 뚝뚝 워터리한 토너가 가득 충족되어 있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 이유는 솜 또한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솜의 쿠션감을 이용하여 엠보를 가지게 하는 효과이다.

다음으로 가장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앰플, 세럼, 에센스 단계의 선택이다. 봄에 과한 영양을 피부에 전하면 에너지가 떨어진 피부에 아무리 좋은 함량과 성분의 영양 보습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나타난다
. 에너지가 떨어진 피부의 의미는 피부에서 좋은 성분들을 재 합성하여 피부에 기능 회복을 일으키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고분자, 고함량, 고농축, 고배합 등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모공을 막지 않는 텍스처의 제품을 레이어링 하는 방식이 추천된다.
이러한 선택이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이지다에서 출시한 제품이 바로 레이어링 앰플이다. 대부분 제품을 선택할 때에 성분 효과를 주목하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내 피부 환경을 첫 번째로 알아야하며 피부 기능 즉, 피부가 원래 스스로 해야 하는 일에 있어 오류 난 부분을 화장품의 도움을 받아 자연적인 기능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트레이닝하는 것이다.
이에 봄철 화장대에는 기능성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화장품도 있겠지만, 피부에 에너지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기반의 스킨케어를 갖춘 후에 사용한다면 훨씬 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봄에는 피부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비하여 산화를 방지할 수 있는 항산화제의 섭취와 스킨케어가 중요하다. 화장품 선택에 있어서는 항산화의 특성을 가진 젊음의 열매로 불리는 로즈힙열매추출물, 동의보감(사황산) 청열해독의 항산화 황금추출물, 한방에서 죽정이라 불리는 천연 항산화 밤부사불가리스추출물, 피부를 맑게 회복하는 천연 항산화 모란뿌리추출물을 함유한 화장품을 선택하면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피부에 바르는 것도 중요 하지만, 피부 뿐만 아니라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서 계절에 적응하고자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하는 신체에 섭취를 통한 영양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의할 부분 또한 존재한다. 따뜻해지는 기온에 따라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를 주의해야 한다.
조개, 멍게, 홍합의 섭취 시 패류 독소와 날 것의 회를 섭취하는 것에 있어 기생충, 봄 철에 자라는 제철 음식 중 두릅, 달래, 고사리 등 소량의 독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꼭 데쳐서 독성을 제거해야 한다. 이러한 식이가 또 피부에 영향을 주기에 봄철 피부 관리에 있어 변화되는 의식주와 함께 다양한 영역에서 피부를 위한 관심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