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 FINDER
엑서사이즈와 테라피의 결합 피트니스 스파-1

웰니스 산업은 현대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운동과 에스테틱의 결합으로 심신에 건강한 휴식을 선사하고 웰니스가 있는 삶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피트니스 스파를 소개한다.
진정한 웰니스가 실현되는 곳 ‘피트니스 스파’
우리는 삶 속에서 일과 휴식의 균형이 조화롭길 꿈꾸며 살아간다. 그리고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이 모든 것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원한다. 홀 뷰티(Whole Beauty) 케어, 건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진정한 웰니스 스팟으로 셀럽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 ‘피트니스 스파’가 그 해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운동과 에스테틱이 함께 운영되고 있는 피트니스 스파는 전문 트레이너와 에스테티션의 지도 아래 요가, 필라테스, 발레 등 운동 프로그램과 관리 목적에 따른 스파 프로그램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피트니스와 에스테틱이 만나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몸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해 스파 관리 효과를 최상으로 올려준다. 즉 고객의 목표를 보다 빠르고 현명하게 다다를 수 있게 도와준다.

청담 브리에의 에스테틱과 필라테스의 모든 프로그램은 프라이빗한 공간 속에서 모두 1:1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청담 브리에의 이기쁨 원장은 13년 이상 히스토리 스파에서 근무하면서, 고객들이 자신에게 적지 않은 투자를 해도 결과에 만족하지 못함에 주목하였다. 특히 현대인들은 몸이 냉하고, 활동량이 급감하여 근육량 또한 떨어지므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과 관리가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의외로 내·외부적으로 심신이 지치고 아픈 사람들이 많다.
이런 고객에게 시술이 아닌 자연 치유로 부작용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진정한 힐링을 느끼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늘 갖고 있던 중 필라테스의 마리 원장님과의 만남으로 브리에가 시작되었다. ‘브리에’는 프랑스어로 ‘빛나다, 반짝이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이나믹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뷰티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 마스터가 내외면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빛나도록 고객을 케어하는 토탈 뷰티 케어 공간이다.

청담 브리에의 시그니처 관리는 ‘힐링&뷰티바디’ 및 ‘밴디지 윤곽 축소 관리’로 체형 교정과 셀룰라이트 관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청담 브리에의 모든 관리는 프로그램은 두피와 림프를 풀어주는 이태리 홀리즘 에스테틱 브랜드 브레라인 프라나 5종 제품으로 시작된다. 1차적으로 향을 느끼며 릴랙스를 유도하는 케어와 그에 맞는 맞춤 차크라 관리를 통해 정신과 심리를 치유할 수 있는 케어로 매우 각광받고 있다.



오스파는 산전-산후 전문 피트니스와 스파 테라피의 비중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건강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힐링 라이프를 추구, ‘ONE&ONLY’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스파와 피트니스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피트니스 스파다. 피트니스 스파 안에서도 오스파가 더 잘 하는 것, 더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자, 산전-산후 전문 관리숍으로의 도약을 위해 2016년 여성 전문 병원인 충무로 제일 병원 앞으로 이전 오픈했다. 오스파는 약 15,000명 이상의 임산부 고객과 다년간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화된 산전-산후 코어발레를 개발하여 저작권 등록을 하였고, 세분되고 만족도 높은 산전-산후 테라피를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산전-산후 전문 운동인 코어 발레는 임신출산 과정에서 오는 체형의 변화를 최소화한다. 산후 빠른 회복을 돕는 운동으로 분만시간을 단축하고 통증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운동의 형태는 소규모 그룹 레슨 또는 프라이빗한 레슨의 형태로 진행된다.


오스파의 시그니처 관리는 ‘베이비문 스파핏(Babymoon Spa Fit)’ 프로그램으로 코어발레 1:1 프라이빗 레슨과 임산부 산전 관리인 ‘마사지 퍼 투(Massage for Two)’를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코어 발레를 통해 임산부 요통과 다리 쥐저림 증상을 예방하며 마사지 퍼 투를 통해 임산부 목, 어깨 통증, 골반 통증, 부종 완화 및 튼살 관리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