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CHOICE
이파리본 리바이탈 프로그램

신체 부위별 발한 여부를 측정해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확인하고, 특허 성분인 ‘톨레스’의 체내 산화질소 발생 원리를 통해 중심체온을 높여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되찾아주는 이파리본의 리바이탈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우리 몸은 더위를 느낄 때 ‘덥다’는 정보가 뇌하수체로 전달되고, 뇌하수체에서 땀을 흘리도록 명령을 내린다. 이러한 명령은 신경계의 작용에 따라 최종적으로 땀샘에 전달되고, 이를 통해 우리는 땀을 흘리며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게 된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1㎠당 100만 분의 1.95L 이상 땀을 흘리는 것이 정상으로, 만약 이보다 땀이 적거나 거의 나지 않는다면 자율신경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거나 땀샘을 관장하는 신경섬유가 망가진 것이 아닌지 의심이 필요하다.
이처럼 비정상적인 발한 체계를 지닌 경우, 문제는 신경성 통증이나 부종, 피부 질환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추운 겨울철 근육통이 증가하거나 혈액순환이 더뎌지는 이유가 바로 땀샘의 기능이 자연스럽게 저하되면서 근육과 혈관을 지배하는 신경계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우리 몸의 발한 경로와 신경 경로는 일치하며, 나아가 신경은 근육을, 근육은 혈관을 지배하므로 발한 여부를 통해 신경계의 기능이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 신경성 통증이나 부종 등과 같은 문제는 발한 작용을 정상화함으로써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해결이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 몸이 땀을 흘리는 메커니즘에서 착안, ㈜큐어랩의 관계사인 ㈜쎄이엠에서는 변색 의복을 착용하는 것만으로 발한 작용이 비정상적인 부위와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의료용 신경검진기인 ‘신경질환 및 피부손상 검진기(SCNT)’를 개발했다.
나체 상태로 시약을 바르는 불편함이 뒤따르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발한의복 착용 방식으로 간편하며, 원단의 특수 잉크가 땀과 닿으면 색이 변하면서 부위별로 땀을 얼마나 배출했는지 정확하게 파악(신경 손상 부위에는 땀이 나지 않는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이러한 발한신경검진기술을 에스테틱이나 스파에서도 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심체온상승 발한여부 지표기’를 개발, ㈜큐어랩에서는 특허 성분인 ‘톨레스(TOLOESE)’가 함유된 팩과 매트(베드)와 결합하여 전반적인 바디 리바이탈라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현재 이파리본 스파에서 운영 중인 ‘리바이탈 프로그램’은 ‘중심체온상승 발한여부 지표기’를 통해 트리트먼트 전후로 신체 밸런스의 변화를 측정, 특허 성분인 ‘톨레스’의 체내 산화질소 발생 원리 및 중심체온 향상 기전을 통해 밸런스가 무너진 부위의 건강한 회복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5가지 광물 등을 조합해 탄생한 톨레스는 5~20㎛ 파장의 빛을 방사하여 신체 기능을 촉진하는 산화질소의 생성을 유도하고 원활한 발한 작용에 도움을 주며, 오랜 기간 자체 임상 연구를 거쳐 지난해 외부 임상시험*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톨레스 성분이 피부에 닿으면, 신체에 유익한 파장을 지속적으로 방사하여 체내 산화질소 생성을 유도하고 따뜻한 온열감으로 중심 체온을 높여 발한 기능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상체의 흐름을 좋게 하고 나아가 비정상적인 근육의 작용이나 신경의 반응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특히 리바이탈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톨레스 베드는 톨레스 디스크가 삽입되어 우리 몸에 닿기만 해도 톨레스 치유광선을 방출할 뿐만 아니라 3차원 입체 방사로 전신에 균일하게 깊숙이 작용한다. 또한 약 60℃에 가까운 뜨거운 열과 함께 피부 표면의 온도만을 높이는 기존 온열 베드와는 달리, 체온과 유사한 약 37~40℃ 사이의 따뜻한 온열감만 더하는 것이 차별화된 포인트.

“이파리본 리바이탈 프로그램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발한 기전을 원리 삼아, 에스테틱에서 피부와 바디 관리는 물론 전반적인 건강 관리까지 한 번에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에요. 특히 발한여부 지표기를 활용해 관리 전후 데이터를 제공하여 회차별로 고객의 바디 컨디션을 체크하며 신뢰도를 높일 수 있고, 톨레스 매트나 베드로 테라피스트의 에너지를 최소화하면서도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건강한 컨디션으로의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이 차별화된 포인트예요.
특히 원인불명의 컨디션 저하가 지속되며 피로가 쌓인 경우나 근육 뭉침과 통증, 부기 등 조직의 유착이 심한 경우, 평소 땀을 흘리는 운동을 아예 하지 않는 경우, 단순 체중감량을 넘어서 요요 없이 건강한 체질로의 개선을 원하는 경우, 산후통이 심하거나 냉증이 있는 경우에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자부합니다”

STEP 1 신체 부위별 발한 여부를 측정하여 밸런스가 무너진 부위를 파악(* 관리 전후로 실시)한다.
STEP 2 전신에 톨레스 바이탈 팩과 큐어 터치 밤을 도포한다.
STEP 3 톨레스 매트(or 베드) 위에서 폴리에스테르 필름을 감싼 후 약 30~40분간 휴식을 취한다. 관리가 끝난 후, 빠져나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쏠트를 혼합한 허브티를 제공한다.
관리시간 약 40~60분(* 개인별 컨디션에 따라 상이)
권장주기 주 1회 간격, 최소 3~6개월 권장
관리효과 통증 및 부기로 인한 불편함 해소, 수족냉증 개선에 도움, 건강한 컨디션으로의 회복 등


우리 몸은 더위를 느낄 때 ‘덥다’는 정보가 뇌하수체로 전달되고, 뇌하수체에서 땀을 흘리도록 명령을 내린다. 이러한 명령은 신경계의 작용에 따라 최종적으로 땀샘에 전달되고, 이를 통해 우리는 땀을 흘리며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게 된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1㎠당 100만 분의 1.95L 이상 땀을 흘리는 것이 정상으로, 만약 이보다 땀이 적거나 거의 나지 않는다면 자율신경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거나 땀샘을 관장하는 신경섬유가 망가진 것이 아닌지 의심이 필요하다.
이처럼 비정상적인 발한 체계를 지닌 경우, 문제는 신경성 통증이나 부종, 피부 질환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추운 겨울철 근육통이 증가하거나 혈액순환이 더뎌지는 이유가 바로 땀샘의 기능이 자연스럽게 저하되면서 근육과 혈관을 지배하는 신경계의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우리 몸의 발한 경로와 신경 경로는 일치하며, 나아가 신경은 근육을, 근육은 혈관을 지배하므로 발한 여부를 통해 신경계의 기능이 정상적인지 비정상적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 신경성 통증이나 부종 등과 같은 문제는 발한 작용을 정상화함으로써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해결이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 몸이 땀을 흘리는 메커니즘에서 착안, ㈜큐어랩의 관계사인 ㈜쎄이엠에서는 변색 의복을 착용하는 것만으로 발한 작용이 비정상적인 부위와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는 의료용 신경검진기인 ‘신경질환 및 피부손상 검진기(SCNT)’를 개발했다.
나체 상태로 시약을 바르는 불편함이 뒤따르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발한의복 착용 방식으로 간편하며, 원단의 특수 잉크가 땀과 닿으면 색이 변하면서 부위별로 땀을 얼마나 배출했는지 정확하게 파악(신경 손상 부위에는 땀이 나지 않는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이러한 발한신경검진기술을 에스테틱이나 스파에서도 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심체온상승 발한여부 지표기’를 개발, ㈜큐어랩에서는 특허 성분인 ‘톨레스(TOLOESE)’가 함유된 팩과 매트(베드)와 결합하여 전반적인 바디 리바이탈라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현재 이파리본 스파에서 운영 중인 ‘리바이탈 프로그램’은 ‘중심체온상승 발한여부 지표기’를 통해 트리트먼트 전후로 신체 밸런스의 변화를 측정, 특허 성분인 ‘톨레스’의 체내 산화질소 발생 원리 및 중심체온 향상 기전을 통해 밸런스가 무너진 부위의 건강한 회복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5가지 광물 등을 조합해 탄생한 톨레스는 5~20㎛ 파장의 빛을 방사하여 신체 기능을 촉진하는 산화질소의 생성을 유도하고 원활한 발한 작용에 도움을 주며, 오랜 기간 자체 임상 연구를 거쳐 지난해 외부 임상시험*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톨레스 성분이 피부에 닿으면, 신체에 유익한 파장을 지속적으로 방사하여 체내 산화질소 생성을 유도하고 따뜻한 온열감으로 중심 체온을 높여 발한 기능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상체의 흐름을 좋게 하고 나아가 비정상적인 근육의 작용이나 신경의 반응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
특히 리바이탈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톨레스 베드는 톨레스 디스크가 삽입되어 우리 몸에 닿기만 해도 톨레스 치유광선을 방출할 뿐만 아니라 3차원 입체 방사로 전신에 균일하게 깊숙이 작용한다. 또한 약 60℃에 가까운 뜨거운 열과 함께 피부 표면의 온도만을 높이는 기존 온열 베드와는 달리, 체온과 유사한 약 37~40℃ 사이의 따뜻한 온열감만 더하는 것이 차별화된 포인트.

“이파리본 리바이탈 프로그램은 우리 몸의 정상적인 발한 기전을 원리 삼아, 에스테틱에서 피부와 바디 관리는 물론 전반적인 건강 관리까지 한 번에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에요. 특히 발한여부 지표기를 활용해 관리 전후 데이터를 제공하여 회차별로 고객의 바디 컨디션을 체크하며 신뢰도를 높일 수 있고, 톨레스 매트나 베드로 테라피스트의 에너지를 최소화하면서도 보다 근본적인 차원에서 건강한 컨디션으로의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이 차별화된 포인트예요.
특히 원인불명의 컨디션 저하가 지속되며 피로가 쌓인 경우나 근육 뭉침과 통증, 부기 등 조직의 유착이 심한 경우, 평소 땀을 흘리는 운동을 아예 하지 않는 경우, 단순 체중감량을 넘어서 요요 없이 건강한 체질로의 개선을 원하는 경우, 산후통이 심하거나 냉증이 있는 경우에 확실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자부합니다”

STEP 1 신체 부위별 발한 여부를 측정하여 밸런스가 무너진 부위를 파악(* 관리 전후로 실시)한다.
STEP 2 전신에 톨레스 바이탈 팩과 큐어 터치 밤을 도포한다.
STEP 3 톨레스 매트(or 베드) 위에서 폴리에스테르 필름을 감싼 후 약 30~40분간 휴식을 취한다. 관리가 끝난 후, 빠져나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쏠트를 혼합한 허브티를 제공한다.
관리시간 약 40~60분(* 개인별 컨디션에 따라 상이)
권장주기 주 1회 간격, 최소 3~6개월 권장
관리효과 통증 및 부기로 인한 불편함 해소, 수족냉증 개선에 도움, 건강한 컨디션으로의 회복 등

글
by 차유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