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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레이저와 한방이 만난 새로운 접근
첨단 레이저와 한방이 만난 새로운 접근
㈜라메디텍 퓨라셀 MX 한의원 유저 미팅 성료



에스테틱 레이저의 새로운 흐름
임상으로 보여준 퓨라셀 MX 활용 범위의 확장
최근 한의 시장에서도 피부 관리 및 시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라메디텍이 지난 3월 1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퓨라셀 MX 한의원 유저미팅’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유저 미팅에서는 올인원 레이저 퓨라셀 MX의 다양한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광치료 디바이스 아토빛의 시술 분야 적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세미나에는 의료ㆍ치과ㆍ한의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실제 현장에서의 활용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활발한 학술 교류를 펼쳤다. 메인 세션 이후에는 원장 6인의 릴레이 임상 발표가 이어졌다. 트러블, 색소, 노화, 탈모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중심으로 퓨라셀 MX 활용 사례와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라메디텍 최종석 대표는“앞으로도 퓨라셀 MX와 아토빛 등 레이저 기술이 한방 미용 및 질환 치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임상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유저 미팅은 퓨라셀 MX가 단순한 에스테틱 디바이스를 넘어 질환 치료와 재생 영역까지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으며, 폭넓은 임상 사례를 통해 메디컬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 대영성형외과 안동현 원장
퓨라셀 MX를 활용한 두피 치료
탈모 관리에 집중해 온 성형외과 전문의 안동현 원장은 두피 환경 개선에 대한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첫 강연의 문을 열었다. 약물 전달 효율을 높이는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퓨라셀 MX가 프락셔널 레이저를 통해 두피에 미세 채널을 형성해 약물 침투 환경을 개선하고, 모낭 주변 줄기세포와 모유두세포(dermal papilla cell)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전달 구조를 만든다고 전했다. 실제 임상에서도 퓨라셀 MX 병행 시 모발 밀도는 약 14% 증가하고 두께 개선이 확인됐으며, 장기 추적에서도 효과 유지 경향을 보였다.

▶ 청담채 한의원 이마음 원장
'어븀야그(Er:YAG) 레이저를 이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DDS) 활용법
이어 청담채 한의원 이마음 원장은 레이저 기반 전달 방식의 필요성을 짚었다. 퓨라셀 MX는 어븀야그 레이저를 통해 약 60~200μm 깊이의 미세 채널을 형성해 약물이 진피층까지 도달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드는데, 채널 형성 직후 일정 시간 동안 흡수 효율이 높아지는 구간을 활용하면 시술 효과를 보다 효율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주사, MTS, RF 니들링 등 기존 시술과 비교해 통증과 회복 부담이 낮고 반복 시술이 쉽다는 점에서 퓨라셀 MX를 스킨부스터 전달에 적합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 연치과의원 윤종일 원장
PDRN과 임상 골면역학
윤종일 원장은 퓨라셀 MX와 같은 레이저 장비를 활용하면 약물 전달 경로를 효과적으로 형성해 조직 반응을 더욱 효과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관련 연구 결과로 활성산소(ROS) 억제와 염증 매개 단백질 감소 사례와 함께 재생 반응이 단순한 회복을 넘어 면역 조절 과정과도 긴밀히 연결될 수 있음을 전했다. 또한 PDRN을 중심으로 한 재생 치료 접근법을 설명하며, “레이저와 재생 치료를 병용한 접근은 임상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 참진 한의원 이진혁 원장
임상 신물질 케라틴 소개
이진혁 원장은 임상 신물질 ‘케라틴’을 중심으로 구조 단백질 기반 치료 접근을 소개했다. 피부 장벽과 조직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식으로, 한방 치료와 결합 시 순환 개선과 조직 회복을 함께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스킨부스터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약물 전달 방식에 따라 시술 결과가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퓨라셀MX의 프락셔널 레이저는 유두 진피층까지 접근해 타깃 레이어에 유효 성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돕고, 보다 안정적인 전달 환경을 형성한다는 설명이다.

▶ 생기 한의원 박치영 대표원장
308nm 엑시머 라이트 아토빛 임상사례
생기 한의원 박치영 원장은 아토빛으로 아토피, 건선 등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에서 병변 부위에 집중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해 염증 반응을 완화하고 피부 상태를 안정화하는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반복 치료를 통해 점진적인 개선 흐름이 나타났으며, 치료 과정에서 환자 부담이 비교적 적고 일정한 패턴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도도 높다고. 더불어 “병변을 선택적으로 타깃팅할 수 있는 장비 특성상 다양한 피부 질환 치료에 적용 가능하다”며 아토빛의 임상 활용 가능성을 언급했다.

문의 ㈜라메디텍 02 852 7982

글
에디터 양지원
출처
취재협조 ㈜라메디텍 02 852 79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