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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에 따른 피부 타입 분석 지침서
오행피부, 나의 피부 타입은 무엇일까?


에디터 이혜민
자료제공 오행피부, 나의 피부 타입은 무엇일까?(바른북스)







올바른 피부 관리는 피부 타입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법. 피부 관리와 고객 상담을 위해 피부 전문가가 꼭 알아야 할 오행피부 관리 지침서를 눈 여겨 볼 것.








갈수록 증가하는 복합적인 문제성 피부 고객 케어의 올바르고 정확한 피부 관리를 위한 피부 관리사의 전문성 강화는 결코 놓쳐서는 안 되는 필수 역량이다.

매일의 신체 컨디션과 주변의 환경에 따라 피부 상태가 달라질 수 있기에, 지성, 건성, 복합성 등 일반적인 피부 타입 분류를 넘어 피부 타입을 세분화하여 증상에 따른 맞춤 케어와 이후 피부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 것.

최근 음양오행을 통한 피부 타입 분석과 올바른 처방을 위한 책이 화두로 떠올랐다. 음양오행에 따른 피부 분석과 처방으로 피부 전문가의 역량을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할 지침서, 김혜정 작가의 ‘오행 피부, 나의 피부타입은 무엇일까?’가 바로 그것.







해당 저서에는 서양의학의 기초인 피부 구조와 피부 타입에 우주와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이 음양오행(陰陽五行)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명리학을 대입하여 오행을 기준으로 분류한 피부의 특징과 효과적인 관리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화(火) 일간이 여름에 태어나 수(水)가 없거나 부족한 경우 건성 피부가 되며, 오행 중 화(火)가많을 경우 피부는 여드름 등의 트러블 발생이 잦고, 특히 자외선에 민감하고 더위를 참지 못하기 때문에 여름철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오행의 주체인 일간(日干)이 순환이 잘되는 경우 피부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에너지가 강하여 빼주는 것이 없을 경우 변비가 생기거나 피부 톤이 칙칙해질 수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사춘기가 되어 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 분비량이 증가한다고 모든 이들이 지성피부나 여드름의 트러블 피부가 되지 않는 것처럼, 트러블의 발현 또한 개인별 오행의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다루고 있는 핵심 논제다.

이에 타고난 피부타입이 변화하는 근거를 다년간의 임상을 통해 추론한 생년월일시의 음양오행 에너지 구성에서 찾고, 앞으로의 증상에 대한 스마트한 예측을 가능하게 해, 새로운 시각에서의 차별화된 피부 관리 접근과 케어에 대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김혜정 작가는 “다년간의 임상으로 인체의 일부인 피부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음양오행의 구성에 따라 피부타입과 증상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식습관과 생활환경에 의한 작용도 있지만 오행의 주체인 일간(日干)이 어느 계절에 태어났는지, 전체적인 오행의 구성을 보면 본질적인 피부타입을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하며 “현대의학도 양·한방 협진으로 서로 간의 장단점을 보완하듯, 피부도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의 조화를 통해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이를 통한 균형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음양오행의 구성분포에 따른 개인의 에너지 정보로, 피부에 나타날 증상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특별한 피부관리 노하우를 전하고 싶다”고 출간소감을 전했다.





저자 김혜정 소개
20대에 피부미용업계에 입문하여 학문적으로 더 깊은 탐구를 위해 영산대학교 미용·예술대학원에서 피부미용을 전공, 석사학위를 수료했다. 피부미용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음양오행에 대한 다년간의 공부를 했으며, 현재 프리랜서로 청소년 진로 체험 멘토링 강의와 MBC 뷰티아카데미에서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영산대학교 미용예술대학원 석사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대체의학과정 수료
現)MBC아카데미뷰티학원 울산캠퍼스 에스테틱 강사
現)울산광역시 중고등학교 진로체험 및 멘토링 강사
前)㈜코리아나화장품(에스테틱 근무)
前)㈜디비화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