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T SOLUTION
[김헌준] 차별화된 로직만으로 고효율을 낼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 2023 실전편

정확한 로직 포스팅만이 네이버 시장을 잡을 수 있다. 차별화된 로직과 노력만으로 고효율을 낼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 마케팅! 정확한 로직 포스팅의 방법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2023년 네이버 블로그 로직
한 번도 네이버 본사에서 정확한 블로그 로직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없다. 그래서 정답은 없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블로그 상위노출 로직의 정답은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고 있는 파워블로그들에 의해서 정해진다. 그래서 교육하는 강사들마다 내용이 다르고, 유튜브나 블로그에 관한 책을 봐도 내용이 다른 이유다.
필자 역시 필자의 로직이 맞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1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21개의 게시글을 발행하였고, 그중에서 19개의 게시물이 현재까지 노출되어 있다. 이번 호에서 필자가 하는 이야기는 현재의 최신성 로직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따라오면 된다. 놓치는 부분 없이 주의 깊게 읽어 보길 바란다.

1 올해 블로그 마케팅을 해야하는 이유!
블로그 상위노출의 진입장벽이 2022년도에 비해 쉬워졌다. 이유는 로직이 변했기 때문이다. 그럼 간단하게 로직에 대해서 짚어 보고 가자.
● 2016년 C랭크 로직
C-RANK의 C는 Create(크리에이터)의 C를 뜻하며 해당 블로거가 얼마나 한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지 확인하는 알고리즘이다. 때문에 퀄리티가 낮거나 글의 주제와 관련 없이 신뢰성이 떨어지는 글들은 C랭크로 인해 게시글이 보이지 않거나 삭제되었다. 2016년 당시에는 광고글과 주제와 관련 없는 게시글이 너무 많아서 C랭크 로직이 도입이 되었다. 전문성 게시글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블로그는 상위노출이 되고 광고성 글이나 관련 없는 게시글들은 다 누락되거나 삭제되었다. 그러다보니 초보 블로거는 쉽게 노출이 되지 않았다.
● 2018년 D.I.A(다이아) 로직
Deep Intent Analysis의 약어이다. 이 알고리즘의 경우 ‘씨랭크’에서 바뀐 것이 아닌 ‘씨랭크’에서 플러스된 알고리즘이다. 작성한 게시글이 얼마나 정확하고 전문적인지, 새로운 정보인지, 사람들이 좋아하고 오래 읽는지의 여부를 판단하여 게시글마다 점수를 매겨 노출을 시켰다. 때문에 해당 알고리즘으로 인해 체류시간 또한 중요해졌으며 새로운 블로거들의 상위노출 진입장벽이 낮아져 신규 블로거들도 상위노출이 쉬워졌다.
● 2020년 D.I.A(다이아) 플러스 로직
D.I.A(다이아) 플러스 로직은 말그대로 D.I.A(다이아) 로직에서 플러스가 되었다. 에어서치 스마트블록이 생기면서 이때까지는 노출되는 게시물 위주로 보였다면, 지금은 검색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준으로 바뀌어서 게시글 하나만 잘 적어도 순간적으로 최상위에 노출될 수 있다. 이제는 글도 전략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2 블로그 게시글 상위노출의 기준은?
2020년 D.I.A(다이아) 플러스 로직으로 바뀌면서 글자수, 키워드수, 하루 방문자수, 주제, 콘텐츠, 지수, 체류시간, 공감, 댓글 총 9가지의 기준으로 나뉘었다. 이 중에서 하루 방문자수와 지수는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는다. 그래서 게시물이 처음에 뜨지 않는 이유이다.
3 1일 1포스팅 하면 안 된다!
주업이 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에 1일 1포스팅을 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쓸 내용이 없어서 정말 간단하게 적고 사진도 한 두장으로 업로드를 한다면 지수는 반대로 내려갈 것이다.
2018년 D.I.A(다이아)로직부터는 게시물마다 점수를 측정하고 그 측정된 점수로 블로그의 총 점수를 주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개의 게시물을 작성하더라도 로직에 맞게 작성한다면 블로그는 빠르게 성장할 것이다.

필자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블로그 중 하나인데 41개의 게시물만으로도 파워블로그가 되었다. 즉, 로직에 맞게 포스팅을 하는 게 중요하다.
4 로직 포스팅이란 무엇인가?
지난호에 지수 단계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 ‘준최 2’에서 시작한다. ‘준최 2’에서 ‘준최 4’ 까지는 지수를 올려야지만 노출이 잘 되기 시작한다. 로직 포스팅은, 내가 노출시키고 싶은 키워드를 검색한 후, 노출된 5개의 상위 블로그 게시된 글에서 평균 글자수, 사진수, 동영상수를 체크한다. 글자수는 평균 글자수 이상 적으면 되고, 사진, 동영상 또한 그 개수 만큼 또는 이상으로 넣으면 된다. 이렇게 글을 작성하면 적은 수의 게시글로도 ‘준최4’가 될 수 있다.
5 숍 전용 계정을 개인 계정처럼 소통하면서 운영하자
지난 호(23년 1월호)에서도 말했지만 다이아 플러스 알고리즘은 숍 전용 계정으로 운영한다면, 숍에 관한 내용만 작성하게 되므로 공감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래서 개인계정으로 운영을 하면서 소통과 공감을 통한 매니아 이웃을 만들어야 한다.

6 주제를 세 가지로 정하고 운영하라
이건 필자의 뇌피셜이지만, 현재 필자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체득한 사실이다. 현재 한 개의 파워블로그에 뷰티, 맛집, 여행 세 가지 주제로 운영하고 있다. 지금도 이 세 가지 주제의 게시글은 상위 노출이 잘되고 꾸준히 노출이 유지되고 있다. 따라서 한 주제로 매일 어떤 걸 적을지 고민하지 말고 한 주제는 숍 관련으로 정하고 나머지 두 가지의 주제는 원장님이 좋아하는 분야로 정해서 운영하다 보면 블로그에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7 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만 사용해야 할까?
당연히 직접 찍은 사진이 좋다. 하지만 사진보다는 내용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사진은 사실 스샷이나 기존에 사용했던 사진에 로고 하나 더 붙이고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서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사진에 너무 집중하지 않아도 괜찮다.
8 서로이웃 추가
다이아 로직이 들어오면서 서로이웃 추가가 정말로 중요해졌다. 댓글 공감도 블로그를 성장시키는데 필요한 점수가 되었고, 체류시간도 중요하다. 그러다보니 소통으로써 이런 부분이 필수가 되어야 한다.
9체류시간
다이아 로직, 다이아 플러스 로직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이다. 방문자가 오래도록 블로그에 체류하는 것이 중요하고, 앞글과 연관된 게 있다면, 링크를 걸어서 나의 블로그 게시글에서 다른 게시글까지 볼 수 있도록 하는 게 블로그 점수에 가장 좋다.
10 글자 수정
타이틀의 메인 키워드를 제외한 글자 수정은 무제한으로 해도 무관하다. 하지만 상위 노출된 게시물이라면 수정 후 상위 레벨에서 누락될 수 있다. 그리고 수정은 24시간 이내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좋다.
11 선택과 집중
일반 블로거들이 키워드를 선정할 때 하나의 게시글로 여러 가지 키워드를 잡기 위해서 다양한 키워드를 사용한다. 하지만 다이아 플러스 알고리즘은 그 방법을 좋아하지 않는다. 1개 키워드에 포커스를 잡아서 게시글의 정확한 정보과 새로운 정보를 원한다.
에필로그
2023년도에는 다이아플러스 로직이 새로 가입하는 신규 블로거들에게 좀 더 노출이 쉬운 로직으로 업데이트되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운영한다면, 내 숍 광고에는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네이버는 키워드마다 선호하는 부분이 다르다.
그래서 아무리 파워블로거 일지라도 무조건 다 상위노출을 잡는 건 아니니 꾸준히 작성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네이버는 검색 포털사이트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신규 유입을 계속 늘려야 하고 이를 위한 정확한 정보 전달 및 새로운 정보를 중요시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