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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 ㈜파우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8회 연속 참가했다. 파우는 아시아, 유럽, 중동, 미국 등 약 43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해 온 브랜드로 에스테틱 전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층까지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파우는 호박 유래 성분의 광채 에너지를 담은 ‘샤이니 펌킨 라인’을 중심으로, 기존 전문가용 라인에서 확장된 소비자용 ‘글로우 펌킨’ 신규 라인을 함께 선보였다. 특히 ‘펌킨’ 콘셉트는 현지 바이어들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밝은 오렌지 톤의 부스 디자인은 시각적 주목도를 높이며 자연스럽게 유입을 이끌었다. 현장 테스트에서도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이어지며 활발한 상담과 미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파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으며, 유럽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파우만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파우 070 4693 5655





 
에디터 백가희
출처
문의 ㈜파우 070 4693 5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