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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문 에스테틱 브랜드 기노(GUINOT)가 자외선, 여드름, 노화, 호르몬 변화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나는 색소 고민과 피부 노화 징후를 동시에 케어하는 ‘안티-컨센트레이트(ANTI-CONCENTRATE)’를 출시한다. 단순 브라이트닝을 넘어 후성유전학(Epigenetics) 연구에서 착안한 기노 독자 성분 ‘에피젠 X’를 적용한 토탈 에이지 브라이트닝 세럼이다.

해당 성분은 멜라닌 생성과 관련한 환경 요인을 고려해 피부 톤을 균일하게 가꾸며, 이미 형성된 색소 흔적을 옅게 하고 맑은 피부 톤 연출을 도와준다. 히 기노 헤리티지 성분 ‘56 Cellular Complex’와 안정화된 비타민 C 유도체를 함유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고 생기를 더한다.

색소 케어와 더불어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며, 잔주름이 도드라진 피부를 부드럽게 정리해 한층 밝은 안색을 선사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 고농축 세럼 제형으로 피부 밀착력이 뛰어나며, 끈적임 없는 빠른 흡수력을 자랑한다. 매일 아침저녁 고민 부위는 물론 얼굴 전체에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브라이트닝과 피부 결 관리를 동시에 해결한다.

기노 관계자는 “안티-컨센트레이트는 외부 요인으로 얼룩지기 쉬운 피부 톤을 관리하고자 개발한 제품”이라며 “에이징 케어에 특화된 에스테틱 연구 노하우를 집약한 만큼 피부 결과 광채까지 케어하는 새로운 토탈 브라이트닝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제품 용량은 30ml이며 전국 기노 공식 입점 스파 및 전문 에스테틱 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정동화장품 02 514 6923





 
에디터 양지원
출처
문의 ㈜정동화장품 02 514 6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