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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품격을 보여주는 파트너,
바이더퀄리티 브랜드페이서


지난 2월 24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바이더퀄리티 2026 브랜드페이서 프라이빗 오찬회가 성료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한 해 동안 바이더퀄리티의 얼굴이자 브랜드의 가치와 품격을 현장에서 보여주었던 에스테틱 원장들을 초청하고 앞으로 ㈜엔제이코스랩의 바이더퀄리티 브랜드가 나아가는 방향성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였다.

김상현 대표와 전지영 전략기획본부장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된 세미나는 훈훈한 활기 속에 진행되었다. 김상현 대표는 세미나의 문을 열며 그는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분들은 더마코스메틱인 임상 해답 바이더퀄리티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온 특별한 원장님들”이라며 브랜드와 현장의 가치를 연결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브랜드페이서’의 의의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제 2회 임상Pick 시상식과 바더퀄 골든벨까지,
브랜드와 하나되는 자리


이어진 순서는 한 해 동안 가장 의미 있는 임상 성과를 만들어낸 브랜드 페이서들의 ‘임상 PICK 시상식’이었다. 시상은 △신제품 △문제성 피부 △진정 피부 △피부 깊이 차이 개선 △노화 피부 △색소 피부 △베스트 리뷰어 △MVP 등 8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패, 꽃다발이 수여됐다.

특히 오피뉴에스테틱 강민서 원장은 총 6관왕을 차지하며 단연 눈길을 끌었다. 압도적인 임상 성과로 현장의 박수를 이끈 그는, 300만원 상당의 제품 수여권이 함께 제공되는 최고 영예의 ‘그랑프리’ 부문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무대에 오른 강 원장은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현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참석 원장 전원이 참여한 ‘바더퀄 골든벨’도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브랜드와 제품, 임상 철학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브랜드와 원장 간의 신뢰와 유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동반 성장의 비전, 바이더퀄리티 2026 Agenda

드라마 <도깨비>의 한 장면을 인용하며 무대에 오른 김상현 대표는 ㈜엔제이코스랩의 바이더퀄리티 브랜드의 중장기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새로운 막을 열었다. 그는 현재 본사주도로 체계화되고 있는 교육 방향성과 실기 세미나 운영 프로세스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임상 중심 교육 시스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어 바이더퀄리티 브랜드의 새로운 사업자몰 공개 소식도 전해졌다. 해당 플랫폼은 단순한 제품 구매 채널을 넘어, 에스테틱 매출 상승을 직접적으로 견인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 자리에 초대받은 원장님들이 바이더퀄리티의 ‘고객’이 아닌 ‘파트너’의 개념으로 확장하며, 임상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도록 지원해 상담과 판매에 실질적으로 연결되도록 한 것이 특징.

또한 온라인 공동구매 시스템 ‘바이득데이’ 도입에 대한 앞으로의 계획도 발표됐다. 원장은 인스타그램 업로드만 진행하면 이후 운영과 정산은 본사가 통합 관리하는 방식으로, 현장 부담을 줄이고 매출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비쿠션과 마스크팩 출시 예고도 더해지며 확장 전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뢰를 넘어 시스템으로, 브랜드와 현장의 진정한 협업

이어진 순서는 이슬 브랜드 매니저의 ‘바이더퀄리티의 프레스티지’ 소개 시간이었다. 프레스티지는 마이스터 전문점 가운데, 최상위 클래스 원장에게 부여되는 등급이다. 신제품 15일 전 선수령, 명절 굿즈 선주문권, 광고·홍보 지원, 분기별 샘플 제공, 세미나 무료 초청 등 실질적인 운영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이어 전지영 전략기획본부장의 ‘리드크리에이터(LeadCreator)’ 소개 시간이 진행됐다. 리드크리에이터는 2025년 콘텐츠 업로드 활동량과 참여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기준으로 종합평가를 거쳐 선정된 인원들로, 1년간 브랜드와 공동 콘텐츠를 제작한다. 선정된 리드크리에이터에게는 매월 전용 키트와 신제품 우선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활동 수료 시 공식 인증서가 발급되며, 우수 크리에이터를 선정해 상패와 소정의 상품이 수여된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엔제이코스랩의 바이더퀄리티 브랜드 구성원들이 무대에 올라 인사를 전했고, 임직원과 함께하는 럭키드로우가 진행되며 화합의 분위기를 더했다. 김상현 대표는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브랜드와 현장이 함께 쌓아온 시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에디터 백가희
출처
취재협조 ㈜엔제이코스랩 070 4233 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