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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싱 & 림프 테라피를 위한 아로마 셀렉션
라파롬 베이시스 & 드레인


EDITOR’s SAY

“몸이 예민하게 굳어 있던 날, 베이시스 오일 향을 맡는 순간 긴장이 확 풀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페티그레인 특유의 부드럽고 안정된 향이 답답했던 호흡을 편안하게 정돈해주는 기분이라 관리 초반에 쓰기 좋을 것 같아요. 드레인 오일은 무겁게 느껴지던 얼굴과 바디 라인을 한층 가볍게 정돈해주는 느낌이에요. 레몬밤 베이스라 산뜻하고 깔끔한 향에 매끄러운 컨디션을 만들어줘요.”
 



KEYWORD
천연 진정제 페티그레인 & 컨디션 리밸런싱 레몬밤(멜리사)

비터오렌지 잎에서 추출한 페티그레인은 ‘천연 진정제’라 불리며 분노와 불안을 가라앉히고 중추신경계의 과도한 흥분을 억제해 편안한 호흡의 토대를 만드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레몬밤은 강력한 컨디션 리밸런싱 성분으로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 바디 컨투어링 케어에 탁월한 변화를 주는 성분이에요.







HOW TO
베이시스 오프닝 또는 관리 시작에 1 스포이드를 임맥에 지그시 적용 및 흡수 > 유리볼에 1 스포이드 덜어 손에 묻혀 후두부 척추라인에 적용 > 경직된 근육에 적용 및 흡수 *오프닝 시 일회용 해면에 살짝 묻혀 눈을 가리고 코끝으로 흡향 / 드레인 오프닝 또는 데콜테 관리시 좌우 한 스포이드씩 프로폰더스-터미누스-액와 순서로 림프절에 적용 흡수, 페이스 관리 시 테크닉 오일에 한 방울 섞어 테크닉시 적용, 모델링 등의 팩사용전 팩베이스로 크림과 함께 사용

 



SIGNI-EXPERT’s REAL REVIEW



아이로사 최주리 원장 @airosa_aesthetic

“테라피 완성도를 높이는 아로마 오일!”

테라피에서 오일은 단순히 미끄러짐을 위한 제품이 아니라 관리의 흐름과 몸의 반응을 설계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베이시스 오일은 관리 초반 긴장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신경 안정 베이스 오일로 관리 시작 단계에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드레인 오일은 림프, 컨투어링 관리에 초점을 둔 오일로 탄력 고민인 고객 케어에 활용도가 높았어요.








노바스킨 천경현 원장 @nova_skin_s

“몸의 긴장을 녹여 숙면에 도움을 주는 아로마 오일”

수면이 깨지고 신경계가 과도하게 긴장된 상태가 지속되면 피부는 점점 더 예민해집니다. 라파롬 오일 2종으로 관리하면 단순히 피부 표면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릴랙싱 → 밸런스 정돈 → 피부 컨디션까지 연결되는 관리가 완성됩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반복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에디터 백가희
사진
포토그래퍼 김문수(커스텀 스튜디오)
출처
제품문의 (유)에스쁘리덤 070 8833 5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