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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바캉스 Re:밸런싱 스킨케어

2019.07.31







그 어느 때보다 짧고 강렬했던 바캉스 직후 맞닥뜨린 건 때 아닌 피부 과도기. 그 뿐이던가. 이례적인 폭염에 하루에도 몇 번이나 변덕스러운 환경을 마주해야 하는 피부는 그야말로 처참한 밸런스 붕괴 현장 그 자체.

여름철 변화된 환경으로 균형이 깨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케어하지 않는다면, 피부 스트레스 지수는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점. 바캉스 이후, 무너진 피부 리듬을 되찾아 줄 밸런스 케어 포인트를 놓치지 말 것.





여름철이 되면 피부는 유독 번들거리거나 생각지도 못하게 건조해지는 등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높은 기온으로 인해 땀과 피지 분비가 과도하게 늘어나는 반면, 자외선 노출과 극심한 실내외 온도차로 피부 표면의 수분 증발 또한 증가하기 때문.

이는 곧, 각질층 내에서의 각질세포 성분과 세포간 지질 사이의 밸런스를 무너뜨려 피부장벽 기능 저하를 야기, 모낭의 과각화로 인한 트러블을 유발하거나 민감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건강한 피부는 20~30%의 수분량과 70~80%의 유분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상적인 유수분 밸런스란 피부 표면의 피지량과 수분량이 지나치게 많거나 혹은 지나치게 부족하지 않은 적절한 상태를 의미한다.

적당량의 피지는 피부 내 수분 증발을 억제함으로써 생화학적 장벽 기능을 수행하며, 적절한 수분량을 유지하는 것은 피부 구성물질과 세포 활동에 영향을 미쳐 피부 컨디션 정상화에 기여하기 때문. 따라서 트러블 발생 기전에 관여할 수 있는 과다 피지를 컨트롤함과 동시에 본연의 수화 유지 능력을 강화하는 보습 케어를 통해 이들 사이의 균형을 조절해야 한다.




피부의 자체적인 함수량이 저하될 경우, 건조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과잉 분비된 피지로 피부 표면은 유분감으로 번들거리며, 트러블이 나타날 수 있다.





지나친 수분량은 정상적인 피부장벽의 투과 흡수 기능을 방해하여 각종 유해물질에 대한 보호 기능을 저하시키는 등 자체적인 면역반응과 회복력에 악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보호막 기능이 상대적으로 저하됨에 따라 민감 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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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40℃에 육박하는 기온에 80%를 넘어선 습도로 인해 산성 피지막의 pH를 이루는 땀과 피지량이 급격히 증가하거나, 세정력이 강력한 세안제를 사용함으로써 일시적인 pH 불균형 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상태가 반복 및 지속될 경우 피부 표면의 완충능(Skin Buffer Capacity)의 저하를 야기, 외부 이물질 및 세균 등에 대한 피부 방어 및 저항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상적인 pH 밸런스의 범위는 5.5 수준의 약산성에 가까운 상태. 피지막의 pH가 이에 가까울 경우 외부 유해 요소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며,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미생물군의 과다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반면 약산성 환경이 무너지게 될 경우, 각질세포의 주성분인 케라틴 단백질의 기능적, 구조적 변이를 야기하여 자체적인 저항력이 무너질 뿐만 아니라 알칼리성 미생물과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으로 변화하며, 궁극적으로는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민감 반응이 보다 쉽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피부 표면의 정상적인 피부의 pH를 저해하지 않는 안정화 차원의 중화 작용을 통해 피부 본연의 저항력과 방어력을 강화하는 것이 포인트.




피부 표면의 피지막을 산성에 가깝도록 유지하는 것이 유해 미생물로부터의 활동을 제한하는 등 전반적인 피부 건강을 위해 중요하지만, pH 수준이 5.5 이하로 지나치게 산성화될 경우, 피지 분비량 또한 과다하게 증가하게 되고, 자칫 예민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땀 분비에 의해 일시적으로 정상적인 pH 수준에 비해 산성도가 높은 상태(알칼리화)에 가까워지면, 이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분이 증발하면서 본래 pH 상태로 환원되는 것이 일반적. 그러나 알칼리성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경우, pH 상승과 완충능이 약화되면서 각종 문제적 양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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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 무렵 한 낮에는 단 15분정도만 태양광에 노출되어도 피부 온도가 무려 40℃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사실. 이는 UV 자외선에 의한 홍반 및 색소침착에 이어 피부 건조와 탄력 저하 등의 ‘광노화’ 증상과 산화 스트레스를 야기할 뿐만 아니라, 적외선의 열 화학적 반응을 통해 진피층 일부 말단까지 침투하여 이른바 ‘열노화’ 현상을 야기할 수 있다.





우리 몸의 기본적인 체온은 36.5℃로, 이중 각종 분비 및 순환 기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 피부 온도는 약 31℃ 수준에 해당한다. 

그러나 태양광 등 다양한 외부 환경 요인에 의해 열 자극이 반복되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기반으로 한 혈관 확장 및 발한 작용을 통해 수분 증발이 증가하는 등 극심한 건조 증상을 야기하여 피부 민감도는 최고조에 이를 수 있다.

즉, 피부 온도 불균형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열 받은 피부 온도를 즉시 낮추며, 동시에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리커버리 케어를 통해 피부 온도를 적절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태양광 등 다양한 외부 환경 요인에 의해 열 자극이 반복되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기반으로 한 혈관 확장 및 발한 작용을 통해 수분 증발이 증가하는 등 극심한 건조 증상을 야기하여 피부 민감도는 최고조에 이를 수 있다.





피부 온도를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과도한 쿨링 케어는 오히려 스킨 리바운드 효과를 야기하여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급격한 실내외 온도차로 인해 피부의 온도가 상승과 하강을 반복할 경우, 그에 따라 혈관 확장과 축소 작용이 빈번하게 발생함으로써 혈관 자체적인 기능을 약화시켜 해당 부위에 반응성 징후가 증가하는 등 이전보다 예민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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