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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호호바 오일 스킨케어?!

2018.07.10





계절을 불문하고 천연 오일을 활용한 오일 스킨케어가 인기다. 그중에서도 피부 타입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킨케어 니즈를 채워줄 만능 오일, 호호바가 요즘 대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오일 스킨케어가 낯설다면, 활용법을 몰라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이 기사를 주목할 것. 호호바 오일의 어메이징한 효과, 호호바 오일 스킨케어 꿀팁을 공유한다.





최근 현대인들의 가장 큰 피부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언제나 예민한 피부이다. 한 번 예민해진 피부는 컨디션을 되찾다가도 어느 새 다시 망가지기 일쑤. 게다가 피부에 염증과 잦은 트러블 발생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게 영 까다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화장품 구매 시 1순위가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화학 성분 무첨가 제품,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 줄 피부 장벽 강화, 지질막을 복구시켜 줄 솔루션을 원한다. 이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중 하나가 바로 피부 지질막과 유사한 성분으로 구성된 천연 오일이다. 때문에 최근 들어 현대인들의 피부에 꼭 필요한 스킨케어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오일 스킨케어. 피부의 건조함을 위한 것만이 아닌 피부의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함을 주기 위한 방법으로 주목되고 있는 것.








다양한 오일 중에서도 비교적 접하기 쉬우며, 가장 익숙하게 잘 알려져 있는 대표적인 오일 중 하나가 일명 만능 오일이라 불리는 바로 호호바 오일. 호호바 오일이 대체 뭐길래, 이토록 각광받고 있는 것일까?

호호바 오일은 북미 남서부의 관목 ‘Simmondsia chinensis’라는 학명을 가진 호호바(jojoba) 식물의 씨앗에서 추출한 액체 왁스를 말한다. 예로부터 호호바 씨앗은 아메리카 인디언 부족들의 피부와 모발 케어를 위해 사용되어 왔다. 호호바 나무를 처음으로 기록한 영국의 식물학자 H.F Link(1882년)은 남부 멕시코 호호바를 액체 상태가 아닌 ‘liquid wax’로 표기하였는데, 실제 호호바 오일은 영하의 날씨에 응고되는 것이 정상이며 56도 이상의 열에서도 변질되지 않는 오일로 유명하다. 호호바 오일은 사람의 피부 땀샘에서 생성되는 피지와 매우 흡사한 구조로 이루어진 왁스 에스테르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wax성이여서 피부에 쉽게 침투된다). 또한 항산화제, 천연 방부제 및 항염증 효과를 지닌 올레익산(oleic acid), 아라킨산(eicosenoic acid), 에루익산(erucic acid) 뿐만 아니라 낮은 수준의 스테아르산(stearic acid), 팔미트산(palmitic acid), 네르본산(nervonic acid), 팔미톨레산(palmitoleic acid)을 함유하여 다방면으로 피부에 유익함을 제공한다. 호호바 오일은 본연의 향이 강하지 않고, 트리글리세라이드가 없어 다른 식물성 오일들에 비해 산화가 느리며, 빛에 의해 변형되는 감광성이 거의 없어 사용 시 보관과 보존이 용이하다. 또한 피부의 자극을 주지 않고 끈적임이 적고 매끄러운 발림성으로 예민피부, 지복합성 피부, 건조한 피부 등 모든 피부 타입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피부는 물론 바디와 헤어케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01/ 피부 보습  및 장벽 강화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으 로 구성된 세포간지질은 피부 장벽의 각질 세포와 피부의 수분을 결합하는 역할을 하는데,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틈이 생겨 수분이 증발되고, 피부 컨디션이 무너지게 된다. 호호바 오일의 주성분인 왁스 에스테르는 피부의 피지와 유사한 분자 구조로 세포간 지질을 보충하여,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복원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피부 장벽 기능 저하로 인한 수분 손실, 염증, 과민성 트러블, 알레르기 및 미세먼지 등의 환경 오염에서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 자외선과 그 열기로 인해 예민해진 피부와 바디의 탈수 현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02/ 건성&지성 여 드름 피부의 개선
과잉 피지의 생성은 피부에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을 유발한다. 모낭의 피지 그리고 각질 및 노폐물이 모공에 축적되어 막히게 되면 면포 형성과 더불어, 피부에 혐기성 박테리아가 증식할 수 있는 좋은 환경으로 변화하기에 염증성 여드름으로 발전하기 쉽다. 호호바 오일은 오일 임에도 불구하고 사용 시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어 피부 표면에 불필요한 유분을 남기지 않아 모공을 막지 않는다. 또한 피지의 과잉생성을 조절하고,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한다. 모낭에 깊이 침투하여 축적되어 굳어진 피지를 용해하며, 면포를 제거하여 모공 막힘 현상을 해결하는 작용을 한다. 이에 블랙헤드, 화이트헤드의 개선에 확실한 도움을 준다. 때문에 피부가 건조하여 발생하는 좁쌀 여드름에도, 과도한 피지로 발생하는 염증성 여드름에도 모두 효과적이다. 더불어 특유의 항균성을 통해 모낭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하고, 염증의 팽창과 발적을 완화시키는 지방산인  미리스틱산(myristic acid)이 함유되어 지성피부, 여드름 피부, 트러블 피부에 꾸준히 사용하면, 여드름 발생을 줄이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솔루션으로 작용한다.

/03/ 광손상 피부의 빠른 회복
피부가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가 붉게 변하는 일광 화상과 홍조 등의 피부 손상이 발생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해도 종종 문제가 발생한다. 호호바 오일은 자외선으로 인한 염증, 피부 손상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호호바 오일에 함유된 복합 비타민 B와 비타민 E 성분은 자외선에 의해 자극받은 피부의 열감을 내리고, 손상된 피부의 회복과 재생, 빠른 정상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04/ 아토피, 건선, 습진 피부의 개선
호호바 오일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면 건선, 습진, 아토피 혹은 로사시아 등의 피부 문제들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러한 피부 문제의 경우 화학 물질을 비롯한 다양한 물질에 자극 혹은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낸다. 또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는 면역 저하 문제를 갖고 있다. 호호바 오일은 피부 위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외부 자극에 대한 장벽을 형성하고, 항염증 그리고 항진균 성질을 통해 2차적인 감염 요소인 박테리아, 곰팡이로부터 보호한다. 또한 면역 체계를 정상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에 모이스처라이저 단계에서 호호바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스킨케어 솔루션이 될 수 있다.

 

/05/ 주름 개선 및 안티에이징 효과
호호바 오일에 함유된 풍부한 비타민 E는 피부 노화의 주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활성산소로 인해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성되는 것을 방지하고, 리놀레산과 항산화제 성분이 피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어 피부를 보다 탄력 있게 만들어 준다.

 

/06/ 튼살의 예방 및 감소 
호호바 오일에는 피부 세포 재생을 돕는 성분이 함유되어 임신 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튼살, 즉 스트레치 마크를 감소시키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임신 초기에 하루에 두 번 소량의 호호바 오일을 배에 문지르면 튼살이 발생하는 것을 미리 예방하고 이미 발생한 튼살에도 피부 조직의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07/ 탈모&모발 케어
호호바 오일에 함유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들은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고, 탁월한 피지 조절 및 노폐물 제거 기능으로 모낭을 청결하게 하여 새로운 모발의 성장을 돕는다. 이에 탈모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건조하고 손상된 모발에 얇은 오일막을 형성하여 모발에 꼭 필요한 천연 수분과 오일 성분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고 모발을 건조하게 하고 손상시키는 요인들로부터 보호한다.

 

/08/ 큐티클&건조한 립케어
호호바 오일에 함유된 비타민 E 그리고 천연 왁스 성분들은 손톱의 큐티클과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항염증 항균 작용을 통해 염증이나 진균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여, 감염으로 인한 질환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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