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스페셜 상품과 매거진을 저렴한 가격에 받아보세요!

구독신청하기

전 세계를 홀린 ‘K뷰티’ 열풍 -2

2018.04.25








Skin피부 각질층을 벗겨내거나 자극을 주지 않는 저자극 클렌저, 토너, 진정 제품, 피부에 수분과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모이스처 라이저 등 착한 성분의 스킨케어에 주목한다. 한국의 ‘5無’, ‘7無’무첨가 일명 자연주의 화장품을 말하는 것. 피부에 데미지를 주는 화학 물질이나 자극적인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서도 피부를 정화하고 영양을 제공하며, 수분을 유지시켜 피부의 노화를 늦추는 스킨케어 트렌드를 눈여겨보고 있다. 또한 착한 스킨케어임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정제 기술로 빠르고 신속하게 피부에 흡수되어 잔여물을 피부에 남기지 않는 제품들을 높게 평가한다. 이를 일컬어 일명 ‘클라우드 크림’ 이라는 명칭으로, 이러한 한국의 스킨케어 트렌드를 이들은 ‘클라우드리스 스킨(Cloudless Skin)’이라 부른다.  







한국의 시트마스크가 전세계적으로 열풍이라는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 현대인들의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히알루론산, 비타민, 진주파우더, 알로에, 해초추출물, 숯, 펩타이드 등의 다양한 제제를 통해 단 15분 만에 모든 피부에 맞춤형 솔루션이 가능한 간편하면서도 효율성이 높은 트리트먼트로 각광받고 있다. 두껍고 밀폐된 크림 마스크 타입보다 가벼우면서도 충분한 수분과 영양 성분들을 함유하고 쿨링 효과를 제공하는 시트 마스크의 효능을 높이 평가한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부위의 옵션 케어가 가능한 마스크들을 매우 흥미롭게 보고 있다.

최근 그 중에서도 얼굴의 부위별 맞춤 케어가 가능한 마스크들에 주목하고 있다. 일명 ‘돼지 코(Pig Nose)’라 불리는 코의 모공과 블랙헤드를 케어하기 위한 코팩, 하이드로 젤 기반의 아이 마스크, 시어버터 등으로 구성된 립 마스크 등이 바로 그것.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면서도 기발한 포장과 신박한 마스크를 통해 부위별 홈에스테틱 케어를 자유롭게 즐기는 한국의 마스크 트렌드 문화를 눈여겨보고 있다.  









과거 독일의 닥터 슈라멕에서 피부과 시술, 필링 후 고객의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키기 위해 개발되있던 BB크림. 하지만 국내 화장픔 브랜드가 한국형 비비크림을 개발하고, ‘민낯 메이크업’ 열풍의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현재 BB크림은 시트 마스크와 함께 K뷰티 열풍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오히려 전세계적으로 한국 메이크업 트렌드로 알려지는 등 판도가 뒤집혔다. 국내에서의 폭발적인 비비크림 열풍은 곧 아시아-유럽권으로 널리 퍼져나가면서, 전세계적으로 비비크림을 ‘Korea Cosmetic Trend’라 소개하고 있다. 한국의 BB크림은 기존의 피부 재생, 보호의 역할에서 진화하여, 자외선 차단은 물론 브라이트닝, 주름개선 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다.

BB크림으로 시작된 한국의 메이크업 트렌드는 이제 ‘쿠션’에 대한 열풍으로 그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쿠션이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콤팩트한 편의성,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그리고 하나의 제품으로 피부 메이크업은 물론 자외선 차단, 다양한 성분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 사용 시 쿠션이 주는 쿨링감 또한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 해외 명품 화장품 브랜드들도 국내 업체에 개런티를 지불하고 자사의 쿠션을 출시하고 있으니, 그 인기는 말로 하지 않아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한국의 좌훈 트리트먼트가 신체의 긴장을 풀고 해독하는 가장 오래된 방법이자 여성을 위한 새로운 트리트먼트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생리통의 경감, 불규칙한 생리주기 조절 등을 위한 트리트먼트로서 높은 가치를 지녔다고 평가한다. 쑥을 주원료로 한 좌훈은 항박테리아, 항균성을 지녔으며, 이를 토대로 한 부드러운 증기는 다른 천연 성분들과 결합하여 자궁을 정화하고 독소를 방출한다는 것. 자궁 건강과 더불어 신경계를 강화에 도움을 주어 피로, 두통 등을 완화시키고 신체를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직 과학적으로 모든 것이 정확하게 입증되지는 않았지만, 수많은 고객의 임상과 역사에서 이어져 오는 수 세기 동안의 트레이닝 자체로도 이미 충분하다고 말한다. 이에 실제 다양한 해외 스파에서 좌훈 트리트먼트를 하나의 스파 메뉴로 추가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로즈마리, 카렌듈라 등을 제제로 사용 시 자궁 건강은 물론 치질에 도움을 주는 홀리스틱 트리트먼트로 각광받고 있다.






  • 공유 페이스북
  • 공유 네이버

Related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