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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홀린 ‘K뷰티’ 열풍-1

2018.04.25

   



최근 들어 한국의 뷰티 문화가 글로벌 뷰티 트렌드로 주목받으며 K-Beauty가 하나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과거 서양의 뷰티 문화가 업계의 트렌드를 리드하던 시대가 역전되는 신기한 관경들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 해외 유수의 뷰티 매거진들이 앞다투어 한국의 K-Beauty를 특집호로 다룰 만큼, 전세계를 홀린 K-Beauty가 궁금하다면 이기사를 주목할 것.






Contouring한국인들이 V라인의 아름다운 얼굴을 갖게 하는 비결을 페이셜 리프팅 마사지 테크닉에 있다고 평가한다. 국내에서 일명 ‘작은 얼굴 만들기’, ‘성형 없는 V라인 윤곽술’ ‘성형 경락’ 등으로 불리는 페이셜 리프팅 마사지가 바로 그것. 얼굴의 혈점을 따라 광대뼈, 얼굴의 윤곽선 아래, 콧볼을 따라 이마까지 정확한 압력을 통해 마사지하는 윤곽 테크닉, 그리고 피부 아래 위치한 결합조직, 근막을 타깃으로 하는 근막 마사지에 주목한다. 뺨, 턱, 코, 안구 부위에 초점을 맞춰 근막의 주름을 이용하여 얼굴의 윤곽을 들어 올리고 아름답게 리프팅 하기 위해 롤링, 스트로크, 압을 주어 누르는 근막 마사지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

또한 마사지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이후 비타민, 펩타이드, 콜라겐 성분의 세럼을 가득 함유하고 있는 시트 마스크가 완벽한 모이스처라이징와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을 흥미롭게 여긴다. 한국의 윤곽술이 서양의 순환계, 근육 및 림프계 이론, 동양 전통 경락 이론과 또 다른 기술력으로 미세 순환을 촉진하고 만성 염증을 완화하며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킨다는 것. 특히 성형 기술에 대항하는 가장 강력한 비침습적 페이스 리프팅 솔루션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피부를 청결하고, 윤기나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스킨케어를 여러 단계로 확장하는 한국의 스킨케어 철학에주목한다. 한국의 스킨케어 제품들이 유형별로 다양하게 계층화되어 있으며, 피부에 잠재적으로 자극을 주기보다는, 조기에 피부의 건강을 바로잡고 개선하기 위한 성분들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 이들은 한국에서의 단계별 스킨케어 루틴을 ‘10단계+α’로 소개한다. ‘오일(또는 밀크)클렌저→폼클렌저→각질제거(or 페이셜마사지)→토너→피부수화(에센스→세럼)-모이스처라이저(페이스→아이-립)→마스크→아이크림→선케어→비비케어→미스트’ 등의 10단계+α로 소개한다.

또한 동의보감 등의 세계적으로 긴 역사적 문명 유산을 바탕으로 피부 문제의 개선은 물론 다양한 허브 성분의 준비와 사용에 대한 경험과 가이드를 갖고 있는 것이 한국만의 스킨케어 철학이라 말한다. 더불어 한국만의 방식으로 참신하고 새로운 스킨케어 성분의 발견, 특히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성분의 품질과 포뮬러, 포장의 우수성에 주목하고 있다. 올리고 펩타이드, EGF, 레티놀 성분들을 나노 캡슐화시킨 나노 화장품의 기술력, 실리콘 기반의 성분들을 피부 연화제로 사용하는 방식 등을 높이 평가하며, 무엇보다 한국 화장품의 정교한 정제 기술에 감탄을 아끼지 않는다.
 
 







CleansingK-Beauty의 가장 이상적인 피부라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것, 유리알 같은 맑은 안색에 촉촉하게 물기 어린 듯한 물광 피부,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한국의 스킨케어는 이중 세안에 있다고 열광한다. 메이크업을 위한 BB크림, CC 크림 등은 마일드한 클렌저만으로는 완벽한 제거가 어렵기에, 피부에 화이트헤드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한국의 최신 클렌징 트렌드, 이중 세안은 이러한 피부 고민을 해결할 간단하면서도 놀라운 피부 개선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주목한다.

이중 세안을 예로 들면, 오일 기반의 액상 클렌저로(오일 성분에 민감한 피부에는 크림 기반 클렌저를 사용) 피부 표면의 오염 물질과 메이크업을 1차적으로 제거한 후 젤 기반 클렌저로 피부의 천연 오일막(피지막)을 제거하지 않으면서도 피부를 깨끗하게 정돈하고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중 세안을 통해 피부의 오염과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제거하면서도 피부 장벽을 지키는 건강한 스킨케어의 첫 단추를 채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국 K-Beauty를 이끄는 독보적인 테크놀로지 중 하나를 발효화장품을 활용한 스킨케어라 말한다. 발효 성분은 복잡한 화합물들을 간단한 입자로 분해하는 특정 효소와의 화학 반응을 통해 피부 개선 효과를 발휘하기에, 보다 높은 피부 친화성을 갖고 있다는 것. 발효화장품에 존재하는 박테리아는 젖산, 비타민, 오메가 지방산, 아미노산 및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항산화 물질들을 생산하는 것에 주목한다. 또한 비타민과 항산화제, 펩타이드, 단백질 등의 특성의 효율성과 효과를 증가시키기에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서의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입자를 분해하여 보다 부드럽게 피부에 침투하는 특성으로 피부의 민감성, 홍조, 여드름 발적을 줄이고, 피부 세포의 회전율을 높여 콜라겐 합성을 촉진, 주름, 탄력저하, 과다 색소 침착 등과 같은 환경적인 피부 손상의 징후를 줄인다는 임상 결과가 보고 되면서 발효화장품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의 찜질방, 목욕탕, 사우나, 스팀, 목욕 물에 몸을 불려 때를 미는 습관 등 서양식 스파와는 또 다른 한국의 때밀이 목욕 문화를 매우 흥미롭게 보고하고 있다. 바디 스크럽 전 스팀과 온탕에서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불리는 단계가 바로 그것. 이러한 한국적 각질제거 문화를 ‘피부를 눈에 띄게 매끄럽게 정화하며, 활력을 주는 매력적인 트리트먼트’라 지칭한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스파 트리트먼트 메뉴에 ‘Korean Body Scrubs’을 신설하고 한국형 바디 스크럽 메뉴를 신설하여 제공하는 등 세계에 한국식 때밀이 문화의 열풍이 불고 있다.

Korean Body Scrubs’ 과정에는 슈가·솔트 스크럽만을 사용하는 기존의 바디 스크럽과 달리 트리트먼트 15분 전 허브 스팀룸에서 사우나 단계가 새롭게 포함된다. 허브 스팀룸은 한국의 사우나에서 주로 사용하는 쑥과 같은 해독 효과를 지닌 약초들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불린 후 배수 처리가 되어 있는 스팀 룸의 마사지 테이블에서 일명 ‘이태리 타월’이라 불리는 천과 우유 등 젖산을 함유한 제제들의 스럽제로 각질을 제거한다. 이들은 이러한 한국의 때밀이 문화를 피부의 각질을 충분히 불린 후 진행되기에, 서양의 바디 스크럽보다 피부에 마찰을 줄이면서도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라 평가한다. 뿐만 아니라 항염, 항노화, 여드름 예방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소개하며, 성공적인 바디 트리트먼트를 위한 유익한 첫 단계가 될 수 있다고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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