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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브룸클래식코리아

2017.12.26





업계가 불황이라는 단어가 무색할만큼, 한국에서 파워트리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브룸클래식코리아.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파워트리 열풍을 만든 브랜드 파워의 원동력, 에스테티션과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2018년 브룸클래식코리아의 새로운 비전은 무엇일까? 브룸클래식코리아만의 후지타 아키히토 대표를 만나보았다.






한국의 에스테틱&스파 업계는 미용기기 사용 제한 등의 제도적 문제로, 미용 기기의 효과를 대신할 수 있는 도구 테라피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이에 파워트리가 거부감 없이 친밀하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한국의 에스테틱 숍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1회 관리로도 즉각적인 결과를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존에 한국에서 많이 사용되던 스톤, 대나무 등 도구 테라피와 파워트리의 가장 큰 차별성은 관리 후 즉각적인 결과를 제공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기존의 도구들은 고객에게 자연 친화적인 이미지로만 접근되어, 관리 후 확실한 변화를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아쉬운 점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지 않았나 싶다.

페이셜과 바디 모두 적용 가능하며 테라피스트와 고객 모두의 기대 효과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파워트리의 특성이, 매력적으로 다가설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재 파워트리는 한국뿐만 아니라 싱가폴, EU 지역에도 거점을 두고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 한국의 반응이 가장 빠르고 뜨겁다. 이에 오히려 한국의 파워트리 열풍이 역으로 일본에 다시 영향을 주어 일본 또한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 싱가폴이나 프랑스 등 이외 국가에서도 전시회나 박람회를 통해 파워트리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좋은 호응과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일본 화장품의 품질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에스테트윈 또한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과 결과들이 지속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에도 그래왔지만 현대에 이르러 에스테틱에서 숍케어와 홈케어의 병행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브룸클래식코리아의 브랜드 제품들은 숍케어와 홈케어를 병행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과 제품력을 갖고 있기에, 이러한 요소들이 고객들에게 보다 만족할 만한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 같다.





젊은 연령층의 홈케어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AYA GROUP 그룹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령대별 맞춤형 홈케어를 위한 새로운 브랜드 ‘미스 에스테’를 론칭하였다. 미스 에스테는 브룸클래식코리아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에스테틱 숍 고객들의 피부 정보에 대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집약하여 만들어낸 산물이다. 미스 에스테는 피부 분석기와 제품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피부 분석기를 사용하여 기미, 주름, 모공 등 항목별로 실질적인 피부의 연령을 분석한 후 고객별 맞춤형 제품 처방을 진행한다. 클렌저와 마무리 젤 크림은 모든 연령층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으나, 에센스와 모이스처라이저는 5세 연령 단계를 텀으로 각 연령대의 피부 상태에 적합한 제품을 구성하여 제공하고 있다.

미스 에스테는 현재 일본에만 론칭되어 있는 브랜드로, 한국으로의 도입은 아직 준비 중에 있다. 한국인의 피부 타입에 보다 적합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이다. 일본인과 한국인은 비슷한 피부 타입에 속하지만, 기후적인 부분에서의 차이가 피부 상태의 변화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한국인의 피부는 보다 건조한 양상을 보이고, 중국에서의 미세먼지로 인한 안티폴루션 케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인의 피부 특성에 대한 충분한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한국인의 피부와 라이프 스타일에 특화된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준비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에스테틱 케어 후 전문적인 홈케어 가이드는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숍에서 고객에게 홈케어를 가이드 하는 것은 자칫 제품을 팔기 위한 목적으로만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홈케어 가이드 시 고객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한 전문가의 카운셀링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고객의 피부 개선 목적이 무엇인지, 상담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에스테티션은 피부 전문가이기 때문에 고객을 가이드할 수 있는 충분한 지식과 역량을 가지고 있다. 이에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전달하면서, 고객 스스로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효과적인 카운셀링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고객이 가진 피부 문제의 심각도와 성향, 경제적인 요소들을 모두 충족시키는 선에서 숍케어와 홈케어가 함께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올바른 홈케어 가이드의 시작이다. 아무리 효과가 좋은 제품이라 한들, 판매만을 강조한다면 어떤 고객도 쉽게 구매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 스킨케어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이해관계가 성립되었을 때 홈케어 판매를 통한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 고객이 납득할 수 있는 카운셀링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년간의 에스테틱 노하우와 전문적인 지식의 탐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에스테틱 숍을 찾는 고객들은 매우 스마트하기 때문에, 단 몇 번의 대화로도 전문가의 수준을 간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브룸클래식코리아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통해 보다 전문적으로 고객을 리드하기 위한 교육과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고객에게 판매하기보다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결과를 주기 위한 방법,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파워트리와 화장품이 필요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병원에서 진료 후 처방받은 약을 제때 지켜서 먹는 것을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라고 한다. 대부분 처음에는 처방을 잘 지켜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필요에 따라 개인이 판단하여 하나둘 생략하기 시작한다. 물론 병원에서의 행위들이 에스테틱과 모두 같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의사의 치료와 처방전은 에스테틱에서의 숍케어, 그리고 홈케어 가이드와 일맥 상통하는 부분들이 있다. ‘컴플라이언스’는 결과적으로 고객을 설득해서 사용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브룸클래식코리아가 추구하는 ‘납득’이라는 것은 고객이 스스로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어드히어런스(adherence)’이다. 홈케어 사용에 있어 고객의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100% 납득이 없기 때문이다. 홈케어 처방 후 고객이 꾸준하게 제품 사용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올바른 홈케어 가이드가 되었는지를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다. 이에 홈케어 가이드 시 고객이 납득할 수 있는 카운셀링이 중요하다.








에스테트윈은 브룸클래식 제품들 중에서도 가장 역사가 깊은 브랜드이다. 그 중에서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은 에스테트윈의 ‘STCELL 리바이뷰엑스’과 ‘STCELL 클렌징&폼’ 이다. STCELL 리바이뷰엑스는 수분과 영양을 한 번에 공급해주는 강력한 파워를 지닌 에센스로 피부 탄력과 피부 선을 매끈하게 만들어 주며, STCELL 클렌징&폼은 클렌징과 세안폼 두가지 기능을 지닌 세안제로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나노 캡슐로 유효 성분을 전달하여 클렌징 후에도 피부의 촉촉함이 유지되며 피부 결을 부드럽게 정돈한다.




고객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맞춤형 케어가 무엇인지, 고객 한 분 한 분이 납득할 수 있는 전문적인 가이드와 케어를 제공하기 위한 마음가짐, 끊임없는 자기개발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브룸클래식코리아 또한 이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좋은 제품, 기술력의 개발과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일본에서 성공한 제품을 단순히 한국에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에스테틱 트렌드와 한국인의 피부에 맞는 브랜드 개발,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브룸클래식코리아의 꾸준한 성장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기대, 서로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쉽으로 윈-윈하기를 바란다.





 Tag  브룸클래식코리아 파워트리 에스테트윈 후지타아키히토 홈케어 홈케어가이드 에스테틱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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