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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으로 끝내는 하비 탈출 챌린지

2019.10.30




 
하루 10분이면 끝! 슬림하고 탄력 넘치는 다리 라인을 위한 원스톱 트레이닝 솔루션.





많은 여성들의 가장 큰 바디 고민이라 할 수 있는 하체. 매일 같이 즐겨 입었던 바지인데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그야말로 입고 꿰맨 듯 꽉 끼는 경험은 물론, 통통하게 차오른 허벅지 안쪽과 돌덩이 마냥 딴딴하게 굳어버린 종아리를 가리기 위해 와이드 팬츠나 롱 스커트만 고집하게 되는 건 예삿일. 어딘가 남일 같지 않은 상황에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면 주목할 것!

대개 하체 비만은 근본적으로 절대적인 활동량이 부족하여 지방이 쉽게 축적되거나 잘못된 식습관과 자세 등으로 체내 대사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못해 부기, 셀룰라이트 등의 형태로 나타나기 쉽다. 즉, 하체 부위가 전반적으로 무거워지는 경우를 이유로 들 수 있으며, 대체적으로 상체와의 밸런스가 무너진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자칭 ‘하체 비만러’라면 하루 10분 하체 위주의 지방을 연소시키기 위한 부분 근력 강화 동작과 함께 조직의 순환을 유도하는 스트레칭 동작을 병행하는 것이 포인트. 스쿼트나 레그 리프트등 본인의 체중을 이용한 동작의 경우, 평소 사용하기 어려운 대퇴부 안쪽 부위에 충분한 자극이 가해지면서 근육에 산소와 에너지를 적절히 공급할 수 있다.

젖산의 일시적인 방출 및 회복 과정을 거듭하면서 해당 부위의 체지방이 연소되고 근육이 활성화되어 허벅지 부위의 셀룰라이트를 매끈하게 정리함과 동시에 슬림한 하체 라인을 기대할 수 있는 것. 단, 가볍고 슬림한 하체 핏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꾸준함이 필수.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장기적으로 꾸준히 지속해야 진정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대신 저염식 위주의 체계적인 식이요법을 루틴하게 병행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STEP 1 측면을 향해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 상태에서 한쪽 팔을 지면에 가볍게 대어 상체를 지지한다. 상반신의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는 동작으로, 어깨가 아닌 복부에 힘을 주어 균형을 유지하도록 한다.
STEP 2 위쪽에 위치한 다리를 가볍게 접어 골반 앞에 위치시킨 다음, 지면에 닿아 있는 다리는 곧게 뻗어준다. 이때 무게 중심이 뒤로 빠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STEP 3 앞서 곧게 뻗은 다리를 천장 방향을 향해 최대한 안쪽으로 올려준다. 다리가 지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허벅지 안쪽에 가해지는 긴장감을 계속 유지하며 연속 동작으로 반복한다. 반대쪽 동일하게 좌우 1세트씩 5회 반복.





STEP 1 양팔을 벌리고 서 있는 자세에서 양쪽 다리를 어깨 너비의 2배 정도로 넓게 벌린다. 이때 양발끝을 45° 로 향하게 하면 허벅지 안쪽 내전근의 자극이 극대화될 수 있다.
STEP 2 허리를 곧게 세운 뒤, 천천히 무릎을 굽히며 골반을 내려준다. 안쪽 허벅지에 가해지는 자극을 느끼며, 무게 중심이 무릎으로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본인의 체중을 이용한 동작으로 단기간 내 극대화된 칼로리 소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STEP 3 STEP 2 동작을 약 20초 정도 유지하는 방식으로 3세트씩 반복한다.









STEP 1 정면을 바라보고 서 있는 자세에서 양쪽 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려 양 무릎과 발끝을 바깥쪽으로 향하도록 각도를 넓혀준다.
STEP 2 무릎을 굽혀 상체를 숙여준 다음, 손바닥을 지면에 놓는다. 양쪽 무릎을 최대한 바깥쪽으로 열어주어 둔부에 힘을 준다. 이때 무게 중심이 손목이나 무릎으로 향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STEP 3 무게 중심을 한쪽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발바닥을 최대한 지면에 붙여준 뒤, 발목 위쪽이 늘어나는 느낌으로 굽혔던 한쪽 무릎을 피면서 30초를 유지한다. 바닥에 붙였던 발끝을 몸통 쪽으로 당기면서 종아리 부위에 자극을 주어 다시 30초간 유지한다. 좌우 1세트씩 5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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