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스페셜 상품과 매거진을 저렴한 가격에 받아보세요!

구독신청하기

[주미선] 수술 없이 작은 얼굴 만들기

2019.08.20





누구나 소망하는 작은 얼굴. 얼굴이 커 보이는 원인은 무엇이며 수술없이 작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인가?




왜 작은 얼굴인가?

사진과 영상촬영이 생활화된 현대인들. 사진은 다양한 편집 툴로 작은 얼굴을 간단히 만들 수 있다지만 영상은 각각의 프레임을 다 편집할 수 없기에 작은 얼굴로 편집된 영상을 얻기는 힘들다.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고 보여지는 일들이 다반사인 현 시대에, 그래서 더욱 작은 얼굴 케어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고 있다.

얼굴살은 많아도 문제 적어도 문제라고 한다. 최근 이하영 저자가 발간한 <나는 당신이 작은 얼굴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책이 주목받고 있다. 책을 쓴 저자는 현직 의사로서 외과적인 윤곽수술 없이 작은 얼굴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 외과적인 시술이 필요하다면 그와 함께 효과적으로 더욱 작은 얼굴을 만드는 방법도 상담하고 있다. 그 내용을 들여다보자.







얼굴이 커 보이는 이유

얼굴살은 피부 위에서부터 아래로 표피, 진피, 피하지방층, 그리고 근막과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얼굴이 타고난 크기보다 더욱 커지는 이유 중 하나는 피하지방층에서 지방세포를 쌓고 있는 바탕질(림프계, 결합조직)이라는 부위에서 제대로 된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정체되었을 때 얼굴의 붓기로 인해 커 보이게 된다.

또 다른 주요 원인은 얼굴 근육이 탄력을 잃고 처지면서 또렷한 얼굴선이 무너지면서 얼굴이 크게 보이는게 되는 것이다.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인해서 얼굴살이 빠지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는 몸의 체지방뿐만 아니라 얼굴에 있는 지방도 빠지기 때문인데, 이때 보통 얼굴이 나이 들어 보이게 된다.

반면에 전체적으로 체중이 줄었음에도 얼굴은 그대로 빵빵하다는 이야기를 듣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얼굴의 지방세포를 쌓고 있는 바탕질의 순환이 좋지 않아 지속적으로 얼굴에 붓기가 발생되는 상태이다.




원인별 작은 얼굴 케어법

원인이 다르면 그에 맞는 관리방법도 달라야 하는 것처럼 지방이 분해되어 얼굴 살이 빠지게 되는 경우는 식이적인 부분 즉, 양질의 지방함유 음식을 먹고 질 좋은 단백질의 섭취가 권장된다. 반면 지방 세포를 둘러싼 바탕질 순환의 문제로 늘상 얼굴에 붓기가 있는 경우라면 정체된 림프액이 잘 빠져나갈 수 있도록 순환에 집중해야 한다. 에스테틱에서 전문적인 림프 테크닉으로 케어를 받거나 집에서 할 수 있는 데일리 케어가 중요하다. 또 얼굴에 위치한 경혈점을 눌러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볼 근육이 탄성을 잃고 유지하지 못하면서 늘어지게 되면 얼굴이 커 보이게 된다. 이때에 외과적인 시술을 하지 않고도 다시금 볼 근육이 강화될 수 있도록 움직여서 운동을 하는 방법도 추천할 수 있다. 우리 얼굴에 동안을 책임지고 있는 볼근육은 신기하게도 얼굴에 미소근육(위입술 콧망울 올림근, 위입술 올림근, 작은 광대근, 큰 광대근)이다.






우리가 웃을 때 사용하는 근육들은 기쁘거나 즐거울 때 좋은 감정이 생길 때 사용되는, 아래에서 위쪽으로 당겨지는 근육이기에 리프팅 근육이라고도 한다. 이 근육들을 운동시키는 방법으로 <나는 당신이 작은 얼굴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이하영은 다음과 같은 운동법을 이야기한다.

‘아이는’이라고 10번 한 후에 ‘흥해라 흥’하고 30초간 유지시키는 것이다. 또한 이 근육들이 부착되는 입술 주변과 눈가 주변을 부드럽게 잘 케어 해주면 유연성을 잃어가는 스마일 근육들이 다시 회복되면서 이전보다 휠씬 볼근육이 부드럽고 유연하면서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고 말한다.

아무리 외과적인 시술이 빠르게 효과를 본다 하더라도 작은 얼굴을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들이 잘 유지되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작고 아름다움 얼굴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외과 시술을 하고 나서 유지관리로 활용되든 아니면 외과적인 시술의 대안으로 얼굴살을 케어 해서 작은 얼굴을 만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던 위의 방법들은 기본적으로 알아 두면 활용가치가 높은 방법들이다.





 References  <나는 당신이 작은 얼굴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하영 저









 

  • 공유 페이스북
  • 공유 네이버

Related Article